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목용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orkka
韓美, 첫 JFS 안보협의서 '핵잠 국내 건조' 공감대
美 국무부 DRL 고위인사들, 이틀간 억류·납북 피해 가족들 만나
호르무즈 열려도 기뢰·선박정체 난관… 韓 24척 귀환 '가시밭'
"하나의 중국 편들어준 金에… 習, 핵보유국 묵인 화답한 듯"
北, '북핵규탄' 李·한미일 비난...“핵보유국 지위 불변”
북한이탈주민학회가 통일부에 제출한 용역보고서에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대체용어로 '북향민'을 선정해야 한다는 명확한 권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고서는 기존 용어의 '낙인효과'로 용어 대체 필요성에 대해서만 동의하며 대체용어 선정의 대원칙으로 탈북민 당사자들의 동의와 공감대, 일반 시민들의 호응도 등을 꼽았다. 일각에서 통일부의 '북향민' 사용에 대해 고발 및 국가인권위 진정 등을 제기함에 따라 통일부가 여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31일 캐나다와 철강·조선·방산·AI·우주 등 분야에서 새로운 양국 협력 모델의 구체적인 계획을 담은 양해각서(MOU) 5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다양한 분야의 MOU 체결을 통해 우리 기업의 잠수함 사업 수주를 지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전략경제협력대통령특사로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독일과 경쟁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인공지능(AI) 활용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에 대해 "흘러오는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며 AI를 활용해 생산에 참여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생산 로봇을 현장에 못들어오게 하겠다고 어느 노동조합이 선언한 것 같다. 진짜는 아니고 투쟁 전략·전술의 일부 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조현 외교부 장관은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언에 대해 "합의 파기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적인 외교소통 채널을 통하지 않고 SNS로 발표하는 것이 익숙해졌음에도 (관세인상 발언은) 다소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장관은 "미국 일각에서 (한국의 입법 조치가) 늦는 것 아닌가라는 얘기가 나와 이 같은 발언이 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 21일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하고 있다. /제공=통일부 유엔군사령부가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무장지대(DMZ) 활용에 관한 법률(DMZ법)이 정전협정과 상충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통일부가 29일 이에 대한 반박 입장을 내놨다. DMZ 내 인원 출입에 대한 유엔군사령부의 관할권을 DMZ법이 침해하지 않도록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외교부는 29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달 4일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을 비롯한 G7 국가와 광물 보유국 등 여러 파트너들과 함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주재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중국이 지난해 희토류 수출..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령급 인사 4명에 대해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12·3 내란사건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중장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진입했던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이 파면됐다..
유엔군사령부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추진 중인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DMZ법)이 정전협정과 충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군사적 목적의 DMZ 출입을 우리 정부가 승인할 수 있도록 하는 여당의 법 개정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것이다. 유엔사는 "정전협정은 남북 평화협정이 이뤄질 때까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유엔사는 이날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DMZ..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핵추진잠수함(핵잠) 건조 사업을 장기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제언이 28일 제기됐다. 입법을 통해 핵잠 건조를 위한 책임과 권한에 집중하고 국제 비확산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명문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핵추진잠수함사업단장을 역임한 문근식 한양대학교 특임교수는 이날 국회무궁화포럼이 주최한 '핵잠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핵잠은 단순 무기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통합관..
북한이 27일 평양 북방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가운데 이 발사현장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딸인 김주애와 현장을 참관한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핵전쟁억제력의 다음단계 구상'을 언급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미사일총국이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의 효력검증을 위한 시험사격 진행 소식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현장을 참관했다고..
중국이 한중 잠정조치수역이 겹치는 영역에 설치해 놓은 '선란 1·2호'와 이 양식시설에 대한 관리플랫폼 가운데 관리플랫폼을 잠정조치수역 바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강영신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장은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인하며 "우리 정부는 잠정조치수역 내 일방적인 구조물 설치 반대 입장 하에 중국과 협의를 이어온 만큼 이번 조치가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중국 해사국은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을 통한 불로소득을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주말 X(구 트위터)를 통해 4차례에 걸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의지를 강하게 피력한 데 이어 27일 국무회의에서도 "부당한 공격에 휘둘리면 안 된다"며 부동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원 배분 왜곡 현상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일..
이재명 정부 첫 업무평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해양수산부가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등 전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차관급 기관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관세청이 각 3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무조정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한 이재명 정부 첫 업무평과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국정성과 창출, 경제 활성화와 민생을 살피는 규제합리화,..
북한의 대형 정치이벤트인 9차 당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현지지도 패턴이 기존의 '애민과 격려'에서 '현장심판'으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7일 박은주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의 '김정은식 현지지도 패턴 변화와 정책적함의'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김일성·김정일 시대, 성과 선전을 위한 형식적 이벤트 성격이 짙었던 현지지도는 최근 들어 문제를 지적하고 즉각 응징하는 '실행적 심판'의 성격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26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상임 장례위원장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맡았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이날 이 전 총리의 장례 관련 발표문을 통해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한다"며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는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들을 모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