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방중 김 총리 "中의 경제 발전 비결 듣고 싶다" 토로
무역전쟁의 장기화로 악화일로를 치닺는 미중 관계가 갈수록 태산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월 말 열릴 예정이던 무역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이어 이달 중순 베이징에서 개최 예정이던 양국의 연례 외교안보 대화까지 취소됐을 정도이다. 미중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취소는 중국이 일방적으로 결정, 미국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유는 다소 황당하다. 제임스 매티..
소녀시대의 윤아가 중국에서 대체불가의 한류 스타로 뜨고 있다. 웬만한 중화권 스타들보다도 더 인기가 많아 중국 재진출을 시도할 경우 충분히 먹힐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물론 아직은 러브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기는 하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의 인기는 무엇보다 스타 랭킹이 잘 말해주고 있다. 최고의 중국어 검색엔진 바이두(百度)에서는 매일 늘 10위권 이내에 랭크되..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대만 ‘고사 작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제 고작 17개국에 불과한 대만 수교국들을 경제 지원이라는 미끼로 유혹해 단교시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즉각 수교를 맺는 등 말 그대로 말려죽이기로 작정한 모양새다. 최근 중국의 주교 임명과 관련해 모종의 합의를 이끌어낸 바티칸과의 관계를 보면 단언해도 좋을 상황이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바타칸은 지난..
40대 중반의 중국 여성 산악인 뤄징(羅靜·45)이 중국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미터급 고봉 14좌를 정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것도 등반 경력 고작 10년 만에 일궈낸 개가여서 14억 중국인들이 아낌 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지구촌에 히말라야 14좌를 모두 정복한 산악인이 한국의 엄홍길 대장을 비롯해 40명도 채 안 된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진짜 그럴 만하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
탈세 혐의로 인해 중국 당국에 의해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판빙빙(范冰冰·37)이 곧 자유의 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조용히 제기되고 있다. 빠르면 10월 중에는 어떤 형태로든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는 설 역시 조심스럽게 중화권 연예계 주변에서 퍼지고 있기도 하다. 사실이라면 그녀의 사건에 대한 당국의 처리가 다 끝났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가..
미국과 치르는 무역전쟁에서의 장기적 항전을 외치는 중국 당국이 만지작거리는 회심의 카드는 개인 소득세의 감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당장 10월 1일부터 연 3200억 위안(元·54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감면 조치가 전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구체적인 세부 내용도 확정됐다. 우선 소득세를 내지 않는 최저 월 소득 기준이 기존의 3500 위안..
최근 두 번째 이혼한 중국판 송혜교 장위치(張雨綺·32)의 전 남편 위안바위안(袁巴元·44)은 자산가라는 소문과는 달리 개인 재산이 거의 없는 빈털터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혼도 이로 인해 분노한 장의 요구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위안은 당초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자산가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장이 12살이나 많은 그에게 혹한 것도 바로..
중국의 B급 배우로 유명한 장위치(張雨綺·32)는 한류 스타 송혜교를 닮은 것으로도 명성이 자자하다. 한국 성형외과 의원에서 송혜교 사진을 앞에 놓은 채 성형을 했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이다. 이런 장위치가 최근 남편 위안파위안(袁巴元·44)과 이혼했다. 이로써 그녀는 두 번째 이혼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중요한 사실은 그녀 자신이 직접 이혼을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이혼은 누구의 입을 통..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한국전쟁 종전선언 및 대북제재 완화 논의의 필요성과 북핵 6자 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종전선언이 북한의 핵 폐기와 평화협정 달성에 도움이 되며, 안보리가 적절한 시기에 대북제재 완화 조치를 가동해야 하고, 6자 회담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유효한 다자 플랫폼이라는 주장이다. 28일 중국 외교부와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
미국과의 무역전쟁에서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고 승리를 자신하는 중국이 속으로는 사방 주변국들이 모두 적인 이른바 사면초가를 몹시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지어 비관론을 펴는 일부 오피니언 리더들은 상황 악화로 만신창이가 되기 전에 서둘러 전쟁 종식을 위한 대미 무역협상을 다시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조심스럽게 내고 있기도 하다.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
판빙빙(范冰冰·37)의 탈세 사실을 폭로한 중국 연예계 내부 고발자인 유명 앵커 추이융위안(崔永元·55)이 언제 터질지 모를 핵폭탄이 되고 있다. 그에게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연예인들의 탈세 증거 자료 3000여 건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사자들이 전전긍긍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연예계 전체가 그야말로 폭풍전야에 휩싸여 있는 것. 폭탄이 터졌다 하면 여러 사람들이 판빙빙 같은 운명에 봉착하는 것은 기..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모하마드 자리프 이란 외교장관과 만나 이란 핵 합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가 26일 전했다. 왕 국무위원은 “이란 핵 문제는 이번 유엔총회에서 각국이 주목하는 중요한 이슈”라며 “중국은 이란이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일방주의적 패권 행위에 반대하고..
영화 ‘동방불패’로 유명한 1980~90년대 중화권 최고 미녀스타 린칭샤(林靑霞·63)가 결혼 2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이 확실해 보인다. 위자료는 무려 20억 홍콩달러(29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를 비롯한 중국 인터넷 사이트들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이혼의 이유는 홍콩 의류재벌인 남편 싱리위안(邢李原·69)의 바람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중국 연예계..
중국이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대중 무역적자를 비롯한 무역불공정 관행을 맹비난한 것과 관련, 모든 것은 미국 내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고 일축했다. 동시에 양국간 문제를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행사가 아닌 대등하고 신뢰성 있는 상호 존중의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르바오(環球日報)) 인터넷 판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런..
중국 장쑤(江蘇)성 장인(江陰)시 소재의 화시(華西)촌은 14억 중국인들에게는 ‘천하제일촌’이라는 별칭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개혁·개방의 바람에 편승, 마을을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모범적 모델로 키워낸 때문이다. 실제 이 마을 주민 5만여 명은 대부분 별장같은 주택에 살면서 자가용도 몇 대씩 굴리고 있다. 심지어 헬기를 가진 주민들도 없지 않다. 천하제일촌이라는 별칭이 괜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