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방중 김 총리 "中의 경제 발전 비결 듣고 싶다" 토로
인생은 60세부터라고 하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쉬운 나이는 아니다. 평소 문외한인 분야에 도전하는 것은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그 분야가 연예계라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고 해도 좋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괜찮다.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기적이라는 표현을 써도 무방할 것 같다.지금 중국에 이런 기적을 창조한 70대 배우가 맹활약,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순항하던 경제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좀체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부양을 위한 각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내수 증진을 위한 임금 생활자 감세 조치 등이 아직까지 예상 만큼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을 인식함에 따라 경기에 불씨를 지피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랴부랴 내몰리고 있는 것. 이들 대책마저 먹히지 않을 경우 중국 경제는 위기라는 말을 실감하는 지경에 처할 가..
중국에서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위상은 대단하다. 단순한 메이저 신문이 아니다. 9000만 명에 이르는 당원을 보유한 공산당의 기관지라는 엄청난 위상을 자랑한다. 당연히 신문에 실리는 보도들은 당의 입장을 대표한다. 이런 위상의 신문에 이름이 좋은 쪽으로 보도될 경우 당사자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게 된다. 반면 반대의 경우는 완전 치명타라라고 해야 한다.그것도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이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철저한 통제사회인 중국이 다문화 열풍 속으로 빠르게 진입중이다. 그동안은 입국 조건을 까다롭게 해 상주 외국인을 철저하게 통제했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는 글로벌화에 부응, 문턱을 낮추다 보니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 상태로 가면 장기체류 외국인 수는 조만간 500만명을 넘어 1000만명을 향해 달려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관영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에는 인기인 짝퉁들이 많다. 특히 탈세 사건으로 한 없이 추락하고 있는 판빙빙(范氷氷·37) 짝퉁들은 열 손가락을 헤아릴 정도라고 해도 좋다. 일부는 그녀의 명성에 힘입어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 곤란한 지경에 처해 있다. 판빙빙이 몰락하면서 그녀들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가장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짝퉁 판빙빙은 역시 가장 명성이 높은 허청시(何承熹·25)가 아..
중국 위안(元)화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이른바 포치(破七. 1 달러 당 7 위안대로 하락) 가능성이 급속히 대두하고 있다. 당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연내에 이뤄질 것으로도 관측되고 있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위안화의 운명은 진짜 아슬아슬하다. 지난 12일의 6.96 위안까지는 아니나 그래도 여전히 6.9 위안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차 하는 순간이면 포치가 현..
중국에는 배우들이 엄청나게 많다. 이들 중에서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면 대단하다고 해야 한다. 유명세를 이용해 광고를 찍을 경우 판빙빙(范冰冰·37) 부럽지 않은 부도 쌓을 수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 길을 거부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배우가 진짜 있다. 주인공은 바로 팬들이나 업계 종사자들에 의해 영화 황제로 불리는 푸다룽(富大龍·42)으로 일본이나 동남아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중국..
남북한이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한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에 중국의 상하이(上海)는 나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4일까지만 해도 일부 언론의 보도대로 상하이 역시 경쟁에 나서는 게 확실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국이 즉각 부인함으로써 없던 일이 돼 버렸다. 이로써 2032년 하계올림픽의 남북 공동 개최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상하이 유력지 제팡르바오(解放日報)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대만의 천차오언(陳喬恩·39)은 한국의 송혜교와 절친으로 통한다. ‘나는 여왕이다’라는 영화에 함께 출연하면서 그야말로 의기투합했다고 한다. 기회 있을 때는 종종 가볍게 술도 나누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마 그래서 ‘교교자매’로 불리는지도 모른다. 이런 천차오언이 최근 완전 패닉에 빠졌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평소 아버지처럼 따르던 작가 진융(金庸)이 최근 고령..
중국에는 많은 인구에서도 알 수 있듯 고위층들의 수도 엄청나다. 장관에 해당하는 현직 부장만 해도 수만여 명에 달한다. 당연히 이들의 가족들도 적지 않다. 극강의 스펙을 가진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얘기가 된다. 극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예칭칭. 조부가 전인대 상무위원장이다./제공=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 하지만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지낸 이의..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중국 경제가 지속 성장을 하려면 ‘3개의 난관’을 돌파해야만 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중국 경제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 파국으로 치달을 가능성도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한껏 부풀어 오른 부동산산업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 대륙 곳곳의 집들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무려 전체의..
탈세 범죄를 저지른 이후 자숙 행보를 지속하는 중국 최고 스타 판빙빙(范冰冰·37)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 양산으로 완전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이제 다시 재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의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미국 이민설이 괜히 터지는 게 아닌 것 같다.가짜 뉴스로 여겨지는 것 중에서 가장 황당한 것은 그녀의 불륜으로 인해 선배..
올해 겨울 들어 최악의 스모그가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대부분 지역을 직격하면서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한국 역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악 스모그 운운은 역시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잘 말해준다. 중국 생태환경부가 13일 오후 밝힌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의 경우 재앙 수준 기록인 300㎍/㎥을 위협하고 있다. 스모그 황색 경보가 발령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탈세 혐의에 따른 당국의 징계로 천문학적인 금액의 과징금을 토해내는 어려움에 직면했던 판빙빙(范冰冰·37)의 미국 이민설이 최근 확산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내년 초에 남친인 리천(李晨·40)과 함께 떠나 그대로 정착한다는 것으로 진짜 현실이 될 경우 영원히 은퇴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 그녀가 현재 직면한 상황이 데뷔 이후 최악인 현실을 감안할 경우 전혀 근거없는 소문만은 아닌 듯하다.중국 연예계..
중국이 오는 2030년이면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관광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2년 정도 지나면 스페인과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지난 수 십여년 동안 부동의 최대 관광대국 자리를 지켜온 프랑스마저 제치면서 관광산업에서도 명실상부한 G1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 이 경우 중국의 외국인 관광분야 생산액은 최소한 1조 달러(1134조 원) 전후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반관영 통신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