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중국이 지난해 8월 대만과 관계를 단절한 후 중국과 새롭게 수교를 맺은 중미의 엘살바도르에 대규모의 인프라 투자라는 경제협력 선물을 안겨줬다.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계속 강경하게 거부하는 대만과 아직도 수교를 맺고 있는 국가가 16개국에 이르는 만큼 단교를 결정할 경우 중국이 통 크게 제공하는 당근을 받을 수 있다는 시그널을 이들 국가에 보내려는 행보로 읽힌다. 더불어 엘살바도르와 비슷한 시기에 대만과 단..
일부 중국 언론이 송혜교와 송중기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과거 두 사람의 행보에 대한 추측 보도가 맞은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진짜 한 건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맞는다면 특종 본능만큼은 인정을 해줘야 할 것 같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4일 일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재결합의 가능성이 언급된 데..
중국이 시위가 다시 격화되는 홍콩에 대해 초강수 카드를 만지작거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더 이상 홍콩 정부만의 힘으로는 사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 판을 다시 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 경우 겨우 한숨을 돌리는 듯했던 홍콩 사태는 다시 격랑 속으로 휩쓸려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상황에서 시위 사태는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미국 의회가 지난 3일(현지시간) 홍콩인권법에 이어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인권을 탄압한 중국 정부 관리에 대한 제재를 규정한 이른바 ‘신장인권법’을 통과시키자 중국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외교부는 말할 것도 없고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와 전국 정협의 외사위원회 등 관계 기관까지 총동원돼 미국을 융단 폭격하듯 규탄, 향후 양국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임을 분명히 시사했다...
송혜교와 완전히 닮은꼴인 중국의 스타 류타오(劉濤·41)는 나이가 40세를 훌쩍 넘겼으나 여전히 톱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웬만한 20, 30대 후배들 못지 않은 인기도 끌고 있다. 비결은 당연히 있다. 바로 반듯한 소탈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튀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듯한 평소의 행동이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보면 될 듯하다. 그녀가 최근 다시 이런 평소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지난 세기 80, 90년대 출생의 중국 신세대들이 빚의 노예로 전락하고 있다. 특히 90년대에 출생한 이른바 주링허우(九零後)들은 1인당 빚이 10만4500 위안(元·1776만 원)에 이를 정도여서 상황이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대부분이 평생을 빚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허덕일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현재 80년대 생을 일컫는 바링허우(八寧後)와 주링허우들은 중국이 비교..
중국의 4대 국유 은행이 경제 전반에 잔뜩 낀 부채 버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탓에 최근 일부 최고위층들이 경질되는 등의 문책 인사를 당했다. 그래도 상황이 조속히 개선되지 않으면 향후 고강도의 인사 태풍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 당국은 정부·기업·개인 등이 지고 있는 이른바 트리플 부채의 심각성을 비로소 인식하고 적극 해결할 의지를 다지려 한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외신의 최..
1개월만 지나면 만으로 41세가 되는 송혜교의 대만 절친 배우 천차오언(陳喬恩·40)이 극적으로 품절녀가 될 기회를 잡았다. 시기적으로 보면 올해는 어려워도 내년에는 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다. 진짜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은 최근 그녀가 출연한 망궈(芒果)TV의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인 '소녀들의 연애' 관련 소식이 잘 말해줄 것 같다. 함께 출연한 상대역인 말레이시아 출신의 알란이라..
홍콩 시위가 지난달 24일 구의원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이 압승했음에도 달라진 것이 거의 없자 다시 격화되고 있다. 8일에는 최근 들어 최대가 될 시위도 예정돼 있어 시위대와 경찰 간의 유혈 충돌이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겨우 진정되는 기미를 보이던 시위는 해를 넘길 수도 있을 전망이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의 소강상태가 무색하게 전날 벌어진 주말 시위는 상황이 갑자기 반..
중국이 복잡한 국내외 정국과 연말이라는 특수성 탓에 해이해지기 쉬운 관료들의 기강을 다잡기 위해 최근 사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부패와의 전쟁은 시도 때도 없으니 바짝 긴장하라는 메시지를 관료들에게 보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중앙과 지방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관료들이 언제 날아들지 모를 사정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 납작 엎드린 채 몸을 사리는 현실이다. 12월에 들어서자마자 잇따라 낙마한 부부장(차관)급..
홍콩에서 활동하던 중국 스파이라고 자처하는 왕리창(王立强·27)이라는 청년이 최근 대만과 호주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공작을 진행했다고 폭로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분위기로 볼 때는 중국과 호주 정부 간의 갈등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높다. 이 공작에 혁명 원로들의 자제나 친인척인 태자당 멤버들까지 깊숙하게 개입돼 있는 것으로 파악돼 향후 중국과 대만·홍콩·호주 등이 모두 연관된 정국은 더욱..
중국에서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권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당연히 이 방송 뉴스의 메인 앵커가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다. 이들을 ‘국민 얼굴’로 부르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영예가 수반되는 자리에있는 만큼 받아들여야 하는 규제도 있다. 돈을 버는 행사 등에는 자유롭게 서기 어렵다는 사실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일반 아나운서들이 행사 등을 통해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 것을 감안하면 역차별..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7개월 만에 확장세로 진입하면서 회복의 훈풍이 불고 있다. 악전고투하는 경제가 전반적으로 좋아질 조짐이라고 할 수 있다. 비관적이던 내년 경제 전망도 다소 낙관론으로 돌아설 수 있을 전망이다. 이런 단정은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PMI가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2를 나타냈다. 이..
탈세 혐의로 당국에 의해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채 공식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판빙빙(范冰冰·38)의 해금설이 항간에 소록소록 흘러나오고 있다. 사실이라면 죽음 직전에서 기사회생하게 됐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이 경우 그녀는 조만간 작품 활동에도 적극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그녀의 해금설은 나름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듯하다. 무엇보다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탈세 사건 이..
중국이 자신을 홍콩에 파견된 대륙의 스파이라고 주장하는 왕리창(王立强·27)이라는 청년의 무차별 폭로로 난감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정황으로 미뤄볼 때 왕의 주장이 거짓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진짜 외통수에 직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더구나 대만 총통 선거에 적극 개입했다는 그의 말이 사실일 경우 사태는 더욱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다. 최악의 경우 선거는 해보나 마나 중국이 지원하는 국민당의 참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