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신년사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政協) 다과회에서 다시 한 번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를 강조했다. 또 일국양제에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새해 벽두부터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홍콩의 번영도 강조했다. 그를 중심으로 하는 중국의 당정 최고 지도부가 홍콩 사태 해결을 올해의 핵심 우선 정책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중국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끄는 한류 스타 송승헌의 전 여친 류이페이(劉亦菲·32)가 올해 마지막까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세밑에 팬들에게 금년에 가장 사랑받은 연예인으로 선정된 반면 욕도 엄청나게 지속적으로 먹는 것이 확인되면서 극과 극의 상황에 직면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는 것. 이로 보면 그녀가 내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분명한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욕은 피하고 사랑은 계..
중국과 대만, 홍콩을 일컫는 이른바 량안싼디(兩岸三地)의 관계가 내년 초 기로에 직면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상황이 잘 정리되면 만사가 순조로울 수 있으나 최악의 경우 유혈 사태 같은 비극이 발생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심지어 중국과 대만은 전면전은 아니더라도 국지전을 벌일 위험에 직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대만과 홍콩은 대중(對中) 공동 대응 행보에 나서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엄청난 내수 경제를 자랑하는 중국이 ‘슈퍼 빚쟁이들의 속출’이라는 부작용을 앓고 있다. 이들의 상당수는 자신들이 진 부채를 갚을 의지도 보이지 않는 배짱을 부리면서 사회 전체의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를 부채질하고 있다.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박멸해야 하는 암적인 존재들이라고 봐야 하나 마땅히 대책이 없는 현실이다. 중국은 주지하다시피 내수 경제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큰 탓에 웬만한 아이템이..
지금 한류(韓流)는 외견적으로만 보면 중국에서 상당히 잠잠하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 수단인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실체가 불분명하다고는 하나 확실히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하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얘기는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지상파에서는 한국 드라마 등이 거의 사라졌으나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 등에서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그..
올해 중국 경제는 어느 해보다 험난했다. 금세기 들어 최저인 6% 경제성장률을 달성할지 여부조차 불투명한 현실이다. 경제 현장 곳곳에는 여전히 난제들이 도사리고 있어 내년 경제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내년 중국 경제가 반전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 답은 분명하게 나와 있다.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중국 경제..
내년 1월 11일 실시되는 대만 총통 선거가 카운트다운에 진입하면서 현 총통인 차이잉원(蔡英文) 민주진보당(민진당) 후보의 일방적 승리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결과는 천지개벽을 하지 않는 한 차이 후보가 개표 중반 이전에 승리를 거머쥐는 방향으로 나올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차이 후보와 민진당 진영 역시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해 미리 당일의 당선 연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선거는 금년..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출신 멤버인 쯔위(子瑜·20)가 미국 영화사이트 TC 캔들러에 의해 올해 세계 최고 미인으로 선정됐다. 또 BTS의 멤버 정국은 최고 미남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TC 캔들러의 권위에 대한 칼을 굳이 들이대지 않는다면 한국의 남녀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나란히 세계 최고 미남과 미녀로 등극, 극강의 위력을 과시했다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
내년 중국 경제가 낙관과 비관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외채 비상이라는 새로운 걸림돌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 기준으로 2조1000억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커 관리를 잘못 할 경우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봉착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심지어 경제 전반의 운용이 상당히 어려워지면서 이른바 바오류(保六·6% 성장 사수)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질 수도 있을 전망이다. 중국의 외채 상..
나이 50대에 은퇴에 내몰리는 것이 현실인 세상에서 60대 후반까지 일을 하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유튜브까지 오픈, 인기몰이를 한다면 더욱 그렇지 않나 싶다. 이 정도 되면 천운을 가졌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수 있다.이런 천운을 가진 한 헤어디자이너가 중국 베이징에서 단연 화제의 인물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20여 년 동안 차오양(朝陽)구 마이쯔뎬(麥子店)의..
한국 문화의 유행을 일컫는 한류라는 말은 중국에서 처음 시작됐다고 해도 괜찮다. 그만큼 역사도 길다. 드라마로 한정을 하면 알려진 것만 해도 수백 편이 되지 않을까 보인다. 당연히 중국의 한류 팬들이 이것들을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잊어버린다. 그럼에도 잊지 못하는 작품들은 있다.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감동을 줬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중국의 한류 팬들이 최고로 훌륭한 드라마로 생각하..
중국은 법치(法治)를 지향한다고는 하나 여전히 인치(人治)의 영향력이 대단하다.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단언해도 좋다. 혁명 원로 시중쉰(習仲勳) 전 부총리의 장남인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집권하고 있는 사실만 봐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가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를 거듭, 대권을 거머쥐었다고 해도 중국에서는 펄펄 뛰면서 반대 입장을 개진할 사람이 없다고 해야 한다. 혁명 원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보복에 따른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규금지령)이 해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빠르면 내년 초에라도 이뤄질 수 있을 전망이다. 심지어 중국 내에서는 이미 해제가 임박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기도 하다. 한·중 양국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무엇보다 중국 내 분위기가 한한령 해제의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말해주지 않나 싶다. 언론의 논조를 보면 확실..
중국 연예계는 시장이 엄청나게 크다. 괜히 찰리우드라는 조어가 생긴 게 아니다. 당연히 이 판에서 어느 정도 명성을 쌓으면 먹고 사는 문제는 완전 해결된다. 본인이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엄청난 부를 축적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드물기는 해도 이런 삶을 거부하는 스타도 없지는 않다. 영화 황제로 불리는 푸다룽(富大龍·43)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그는 대단한 스펙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어릴 때부터 아..
최근 베이징에 아주 호감이 가는 우리 기업의 한 ‘복합문화공간’ 아이템이 오픈을 했다. 아이템의 내용이나 구성으로 볼 때 지금의 중국 시장에서 꽤나 흡입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요즘 중국 내의 쇼핑몰, 대형 백화점, 나아가 급속히 확대되는 테마파크 등이 열심히 찾고 있는 바로 그런 아이템 중의 하나라고 보여진다. 이제 중국은 인터넷을 통한 상품 구매 및 배송의 발전이 워낙 빠르다. 그 영향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