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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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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는 데에 최대 걸림돌로 작용 중인 한한령(限限令·한류 금지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과 동시에 해제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제가 휘청거리는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의 방한이 조속히 확정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2017..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다. 상식이 통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나쁜 결과가 온다는 말쯤으로 해석할 수 있다. 최근 중국 재계에 이런 불후의 진리가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한 엽기 사건의 결말이 나와 항간의 사람들로부터 역시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중국 언론의 28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 사건의 개요는 크게 복잡하지 않다. 알리바바 계열의 인터넷 쇼핑몰 톈마오(天猫)의 최고경영자(CEO) 장판(蔣凡·35..
보름 이상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온갖 소문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제는 중풍(뇌졸중) 발병설에까지 시달리고 있다. 말년에 중풍을 달고 산 아버지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처럼 유전으로 인해 쓰러져 요양 중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만약 사실이라면 김 위원장 역시 상당 기간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나아가 북한을 정상적으로 통치해 나가기 어려울 수밖에 것이 확실시..
규모 면에서는 미국을 바짝 추월하는 중국이 명성이 무색하지 않은 명실상부한 G2 경제대국이라는 사실을 최근 증명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2만 달러를 돌파한 도시를 무려 14개나 보유한 것으로 밝혀진 것. 앞으로는 더욱 그 수를 늘려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인당 GDP 2만 달러는 상당히 의미 있는 수치라고 해도 좋다. 어느 국가가 이 수치를 기록했을 경우 선진국의 관문 앞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중국에는 인구 만큼이나 연예인들도 많다. 단순 비교만 해도 한국보다 30배 정도는 많아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무수히 많은 스타들 중에 가장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야 한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가 26일 상당히 객관적 기준으로 선정했다면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탕..
사망설과 중태설 등의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잠행이 무려 보름 이상 이어지면서 각종 소문도 더불어 폭발적으로 난무하고 있다. 만약 김 위원장이 조만간 공식 활동을 재개하지 않으면 이 설들은 더욱 증폭된 채 한반도 리스크를 고조시킬 것이 확실시된다. 북한 정보에 밝은 베이징과 워싱턴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온갖 설들 중 가장 유력한 것은 역시 김 위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유고설이 최근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북한의 후계 구도가 국내외의 주목을 모으는 새로운 이슈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다. 김 위원장이 소문과는 달리 멀쩡한 상태로 다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전혀 없지 않은 만큼 다소 섣부른 전망이기는 하나 ‘포스트김정은’ 시나리오가 서방 세계는 물론이고 북한의 우방인 중국에서까지 중구난방식으로 대두되는 것은 분명한 현실이다. 북한 문제에 정통한 다수 베이징 소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일 0시30분 사망했다는 가짜 영상 뉴스가 이날 오후부터 중국에 나돌아 한때 베이징을 비롯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 영상은 명백한 가짜로 자세히 살펴보면 별로 어렵지 않게 진위 판별이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전날 오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기 시작하면서 삽시간에 중..
신병 이상설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민혁명군 창군일인 25일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의문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벌써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지 2주째로 잠행이 더욱 길어질 경우 신병 이상설은 사실 쪽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북한 문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만약 별 일이 없다면 이날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과적으..
송혜교와 송중기 전 커플은 중국에서도 큰 주목을 모으는 한류 스타로 손꼽힌다. ‘태양의 후예’가 중국에서도 히트를 친 이후는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두 사람의 결혼과 이별을 중국 매체에서 가장 먼저 보도한 것은 다 까닭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두 사람은 결별 이후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 중국 팬들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이런 궁금증을 중국의 유력 인터넷..
중국이 심장 수술 후 중태설에 휩싸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의료 전문가를 포함한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쑹타오(宋濤) 당 대외연락부장이 직접 국가급 지도자들을 주로 치료하는 인민해방군 301병원과 심혈관계 질환 전문인 푸와이(埠外)병원의 의료진을 인솔, 방북했다는 소문도 나오나 아직 확인은 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로이터의 25일 보도로 볼 때는..
중국인들은 남녀 간 이성 문제에 상당히 관대하다. 웬만한 불륜은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신경도 쓰지 않는 경향이 다분하다. 그래서일까, 중국 사회 각 분야에서 터지는 스캔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중국인들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최근에 터진 알리바바그룹 계열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寶)와 톈마오(天猫)의 총재 장판(蔣凡·35)과 스타 왕훙(網紅·인터넷 스타) 장다이(..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사태는 이제 큰 고비를 넘겼다고 해도 좋다. 산불에 비유할 경우 잔불만 남았다고 할 수 있다. 14억 중국인들이 코로나19와의 이른바 ‘인민 전쟁’ 승리를 진짜 목전에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불후의 명언이 있다. 중국 보건 당국이 ‘인민 전쟁’의 승리 선언 시기를 저울질하려는 순간 하얼빈(哈爾濱..
연예계는 수입의 편차가 극심한 곳으로 유명하다.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 스타가 되면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완전 손가락만 빨아야 한다. 중화권 연예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A급 스타들은 움직이는 기업이 될 수 있으나 반대가 되면 생활고에 허덕여야 한다. 연예계가 허울만 그럴 듯한 곳이라는 말이 될 듯하다. 이런 사실을 현역 아이돌이 폭풍 눈물을 흘리면서 고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유력 기업인인 마윈(馬雲)은 현재 은퇴 상태에 있다. 하지만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대주주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은퇴에도 불구하고 나름 사회 공익 활동 등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최근에는 전 세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위한 글로벌 공익 사업에 적극 나서고도 있다. 마스크 부족에 허덕이는 국가들에 이를 신속하게 무상 또는 유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에 자신의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