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미국과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 및 ‘중국 책임론’과 관련한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채 2차 무역전쟁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아슬아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진짜 올해 1월 사실상 타결에 이르렀던 무역전쟁 종식을 위한 1단계 무역합의가 깨지면서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경우 신냉전 도래의 위기 역시 눈앞의 현실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베..
사람이 미운 털이 한 번 박히면 좀처럼 그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연예인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해도 좋다. 연예인의 경우 평판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중국 연예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평판이 나쁘면 고생을 진짜 시쳇말로 쌩으로 해야 한다. 최근에는 세금 탈세 문제로 큰 파문을 일으킨 판빙빙(范冰冰·39)이 이런 케이스에 해당하지 않나 보인다. 벌써 탈세 문제가 공..
자고로 미인은 호색이라고 했다. 이 명언은 중국 공산당의 고위 지도자들에게는 정말 딱 들어맞지 않을까 싶다. 사례를 들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마오쩌둥(毛澤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모두들 쉬쉬 해서 그렇지 여성 비서들과의 로맨스가 무수히 많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외에도 그와 같은 인물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아닌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이처..
지난해부터 속속 터지기 시작한 각종 난제들로 코너에 몰린 듯한 양상을 보이는 중국의 당정 최고 지도부가 최근 대책 마련을 위해 비밀리에 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딱히 해결책을 찾지는 못한 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중심으로 하는 최고 지도부에게 힘을 실어주는 쪽으로만 의견을 정리한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 총서기 겸 주석은 최고 지도자로서의 권위는 다시 한 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자 중국 노동절 연휴(1일∼5일)가 인파로 폭발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관광지는 몰려든 인파로 운영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에 따라 아차 잘못하다가는 코로나19의 2차 파동이 일어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자매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우선 산둥(山東)성의 유명 관광지인 타이산(泰山)이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간의 팽팽한 기싸움 설전이 갈수록 태산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국영인 중국중앙텔레비전(CCTV)까지 가세해 미국을 비난하는 모양새가 상황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겨우 휴전에 이른 양국의 무역전쟁이 다시 불붙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것이 현실이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인 환추스바오..
유명인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별로 나쁠 것이 없다. 더구나 그 유명인이 평판이 좋을 경우는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여기에 이로 인해 떼돈까지 번다면 짝퉁 유명인은 진퉁에게 할아버지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짝퉁 유명인이 최근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홍콩의 스타 류더화(劉德華·59)을 닮은 천(陳) 모씨로 이름은 주변 지인 외에는 누구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의 유력 인..
무려 20일 동안이나 종적을 감췄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일 공개활동을 재개하자 중국 언론이 일제히 주요 뉴스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침묵을 지킨 것에 비하면 대단히 이례적인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도 널리 퍼진 그의 유고설은 완전히 해프닝으로 마무리가 됐다. 반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중국어판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노동절(5·1절)이었던 전..
중국은 한국과는 달리 공안(경찰)의 권력이 검찰 못지 않게 막강하다. 어떻게 보면 검찰 위에 있다고 해도 좋다. 경찰이 수사권을 거의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그렇지 않나 싶다. 이처럼 권력이 막강한 만큼 너무 남용한다는 원성도 없지 않다. 실제로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징페이지이자(警匪一家·경찰과 도적은 한통속)라는 유행어가 항간에 나도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권력을 너무 남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변 이상설이 이번에는 대만 정보기관에 의해 다시 한 번 거론됐다. 대만 국가안전국(NSB·국가정보원에 해당)의 추궈정(邱國正) 국장이 지난 달 30일 입법원(국회) 외교국방위원회에서의 업무보고를 통해 자체적으로 파악한 김 위원장의 건강 관련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결론은 아픈 것이 확실하다는 쪽으로 모아졌다. 하지만 추 국장은 김 위원장의 유고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싱다오르..
중국의 미국 국적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3)는 한국인들에게도 상당히 익숙한 연예인으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다. 한국의 송승헌과 연인이었던 것이 결정적으로 그녀의 인지도를 올려줬기 때문이 아닐까 보인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지난 2015년 이재한 감독의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해..
북한을 탈출하기 위해 최근 중국 지린(吉林)성 허룽(和龍)의 북중 국경 지역에 위치한 두만강을 몰래 도강하던 30대 북한 주민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될 경우 곧바로 북송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중 국경 일대의 정보에 밝은 허룽 현지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이 주민은 총상을 입은 직후 중국 공안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
불륜은 때로는 엄청난 대가를 불러올 경우가 있다. 감당이 안 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후회해도 소용 없다. 불륜이 주는 짜릿함도 어느새 고통으로 변하게 된다. 중국 재계의 대표적 스타 중 한 명으로 유명한 알리바바 계열의 인터넷 쇼핑몰 톈마오(天猫)의 장판(蔣凡·35)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이런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빼도 박도 못할 불륜 사실이 확인돼 회사로부터는 징계를 받고 부인에게는 이혼을 당..
중국은 불과 50여 일 전만 하더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글로벌 총본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갖 비난과 조롱은 다 들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상전벽해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만큼 급변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비록 코로나19의 진원지라는 오명은 아직 벗지 못하고 있으나 나름 방역에 성공했다고 단언해도 괜찮은 게 현실인 것이다...
중국이 3월 3일과 5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던 양회(兩回·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를 각각 5월 21일과 22일 잇따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연기된지 80여일 만에 막을 올리게 됐다. 더불어 중국의 각종 정치 일정 역시 완전 정상화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