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신전리 고철야적장 불법 확인…농지·산지 원상복구 착수
경남 양산시 상북면 신전리 고철 야적장을 둘러싼 불법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양산시가 원상복구 등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단독주택 진입로로 허가받은 국도 연결시설을 사실상 고철 야적장 출입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농지와 산지를 허가 없이 훼손·형질변경한 정황까지 행정기관이 공식 확인한 것이다. 8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도시계획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산림과, 농정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