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7개 지구 1047필지 ‘땅 경계’ 바로잡았다
경남 양산시가 토지의 실제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산시는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와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 등 7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모두 1047필지, 31만1721.7㎡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