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중국관광객 특수목적형 숙박형 관광지로 '인기'
전북도가 중국관광객들에게 특수목적형 숙박여행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은 대부분이 초·중학생과 학부모다. 이들은 군산항을 통해 입항해서 도내 태권도 체험, 문화공연 교류 등을 하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2박 3일 또는 3박 4일 전북여행코스를 즐긴다. 올 7~8월 전북을 방문한 중국관광객들은 군산, 익산, 임실, 전주, 남원, 무주 등 주요관광지 방문 및 쇼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