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동계전지훈련 열기 '후끈'...유소년 축구·복싱·테니스
전북 남원시가 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축구, 복싱, 테니스 선수들의 훈련 열기로 가득찼다. 8일 남원시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12일 동안 유소년 축구 U-12, U-11, U-10 27클럽 68개팀 13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남원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기량을 키운다. 국가대표 36명 외 국군체육부대, 대전대학교, 전국체고 등 12팀 146명의 복싱 선수들도 기량 향상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