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00만원에서 최소 10만원까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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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1년간으로 대장은 주민등록상 군에 주소가 등재된 군민이다.
지역 내에는 물론 다른 지역에서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이며 최대 2000만원에서 최소 10만원까지 보상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됐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