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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현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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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AI 건강진단·수면검사 지원 확대…건강경영 강화
정서지원 돕는 동물매개치유…순천시 전문가 키운다
24일 오후 1시 14분께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페로망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서 25일 오전 현장 합동감식이 이뤄지고 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동부와 소방방재청 등 인력 20여명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부상자들의 회복 상태에 따라 면담 조사실시하고, 현장 관리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전남 여수 지역 의료수준을 끌어올릴 ‘전남권역 재활병원’ 조성이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남권역 재활병원은 전남대학교 국동캠퍼스 부지에 전체면적 1만3650㎡, 지하 1층, 지상 5층, 150 병동 규모로 지어진다. 총사업비는 458억원으로 전남대학교는 30억원 상당의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시는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해 내년 11월 공사에 들어가 2022년 11월 완..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약된 최신식 도서관인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에 들어선 ‘이순신도서관’이 오는 27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남 동부권 최대 규모인 이순신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4층, 전체면적 5622㎡로 국비 포함 총 사업비 198억9000만원이 투입됐다. 도서관 명칭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곳곳에 남아있는 호국 충절의 도시 여수를 표현한다. 1층에는..
전남 순천시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바다를 30여년간 굳건히 지켜온 해군 초계함 ‘순천함’이 24일 전역했다. 이날 해군작전사령부 진해군항에서 국산 호위함(FFK) 마산함·경북함과 초계함(PCC) 순천함(1000톤급) 전역식이 열렸다. 해군은 이들 3척의 함정이 국산 전투함 시대를 연 주역이라고 평가했다. 호위함은 1981년 1번함 울산함을 시작으로 총 9척, 초계함은 1983년 1번함 동해함을 시작으로 총 28척..
전남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 어민들이 23일 제철을 맞은 매생이를 수확하고 있다. 처녀의 고운 머리칼 닮았다는 장흥 매생이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향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전남 고흥군은 지역 내 설치된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단 등기부등본의 경우는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가 협의 중에 있어 당분간 현금결제만 가능한 상황이다. 현재 군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20여대다.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89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군청 현관과 녹동신항 여객선터미널, 농협 고흥군지부, 녹동농협에 설치된 4대 무인민원발급..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24일 오후 1시 14분께 발생한 폭발 화재사고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놨다. 24일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발생한 사고가 ‘배열 발전 축열설비 연구과제를 수행하던 중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됐으며 이로 인해 작업을 진행하던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직원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 “폭발사고로 인해 발생된 화재는 오후 2시..
24일 발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폭발사고로 인한 철강생산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포스코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폭발사고는 포스코ICT와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험설비에서 발생한 사고로 해당설비는 전기로에서 열원을 회수하는 설비에서 테스트 도중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험설비 테스트 과정 중 포스코 ICT ORC 발전설비와 축열설비 시운전 중 연결된 배관에서..
24일 오후 1시 13분께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화재로 근로자 5명이 부상입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발생 2시간여만에 완전 진화됐다. 24일 광양제철소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폭발 신고가 접수된지 16분 후 오후 1시 30분쯤 선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도착한 소방대는 10여분만에 초기 진화를 완료하고 오후 2시 6분께 완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24일 오후 1시 15분께 전남 광양국가산단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폭발 사고로 인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광양시 소재 사랑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부상당한 근로자 5명중 3명은 골절을 비롯한 경상으로 알려졌고, 나머지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상자 중 1명은 진주 경상대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명도 광주광역시 전남대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4일 오후 1시 14분에 발생한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사고로 인해 파편이 날아들어 통행이 차단됐던 이순신대교가 오후 2시 20분경 통행이 재개됐다.
전남 순천농협 강성채 조합장이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9일 강 예비후보는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보도자료를 내고 “경영체적 변화를 통해 농업과 농협의 부흥을 일으키겠다”고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의 생명창고인 농업의 중요성이 방치되..
23일 오전 9시 32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한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화재는 유연탄을 운송하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산단 소방대를 비롯한 소방차 15대와 119구조대 등 40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서와 경찰은 작업관리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전국 최고 청렴 공공기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YGPA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하는 2019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직유관단체 등 총 6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기관은 17개에 불과하다. 이 중 YGPA는 공직유관기관 203개를 5개 그룹으로 분류한 V유형에서..
전북 익산군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인프라 구축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해 아시아 식품수도로 한 발짝 다가서게 됐다. 23일 익산시에 따르면 내년 국가식품클러스터 국가예산은 395억원으로 올해 216억원보다 83%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기존에 건립된 7개 기업지원시설에 이어 4개 식품산업 혁신 인프라를 추가로 구축해 기업유치와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우선 아이디어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