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2024년 1조 7천억 규모 '동북아 LNG허브터미널'들어선다
전남 여수시 묘도동 일원에 1조 3000억원 규모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이 들어선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12일 여수시와 전남도, ㈜한양, 한국지역난방공사, 발전자회사 5개 기업과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한양은 2024년까지 여수 묘도동 일원 65만㎡(약 20만평)에 LNG저장시설 20만㎘ 4기와 기화송출설비, 최대 12만7000톤 규모의 선박 접안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