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지지율 하락에도… 내부원인 뒷짐진 채 '가짜뉴스'탓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과 지지율의 차이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지거나 뒤집혀진 여론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자, 당내에서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보수의 결집을 인정하면서도 지지율 하락원인을 내부에서 찾지 않고 가짜뉴스 탓으로 돌리고 있다. 13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에게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40.8%, 민주당은 42.2%였다. 전주 대비 국민의힘은 6.4%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