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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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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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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바로 세우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흔들림 없이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관련 성명에서 "국민께서 밝혀준 촛불의 길을 따라 거침없이 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12월 3일 '내란의 밤' 이후 잠들지 못하는 저항의 밤이 이어지고 있다"며 "해가 뜨고 지지만 국민의 마음속에 12월 3일 악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오천만..

내란·김건희특검 가결…박성재·조지호 탄핵안도 통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을 수사하게 될 일반특검법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네 번째 발의된 김건희 특검법도 의결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는 열고 '윤석열 정부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법률안'(내란 일반특검법)을 재적 의원 283명 중 찬성 195명·반대 86명·기권 2명으로 통과 시켰다. 국민의힘 의원 중 내란 일반특검법에..

[속보]내란 일반특검…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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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성재 법무부장관·조지호 경찰총장 탄핵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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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과 원칙 지키는 시민으로 책임 다해… 겸허히 받아들여"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법과 원칙을 지키는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법원 선고를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며 이 같이 밝혔다.조 전 대표는 "법원의 사실판단과 법리 적용에 하고 싶은 말은 있으나 접어두겠다"며 "이번 선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했다.이어 "저는 잠깐 멈..

[속보] 권성동, '尹제명' 논의에 "尹대통령, 알아서 거취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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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담화에 "극단적 망상 표출이자 불법계엄 발동 자백"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관련해 "극단적 망상의 표출이자 불법계엄 발동의 자백"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12·3 윤석열 내란사태 특별대책위원회(내란특대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의 정신적 실체가 재확인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최고위원은 "이미 탄핵을 염두에 두고 헌법재판소(헌재) 변론 요지를 미리 낭독해 극우의 소요를 선동한 것"이라며 "대..

이재명 尹 향해 "펼쳐질 지옥 막기위해 자리에서 내려오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앞으로 펼쳐질 지옥들을 막기 위해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200만 국민의 삶도 있다. 사람은 타인에 대한 연민과 배려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포고령을 보면) 정치활동 금지, 집회결사 금지, 언론출판 자유 중단 등 민주주의 체제를 완전히 부정한다"며 "오로지 내란수..

토요일 尹 2차 탄핵 밀어붙이는 野… "14일 17시 표결"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을 오는 14일 오후 5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12일 본회의에서 보고한 후 14일에 표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1차 탄핵소추안과 내용의 차이에 대해선 "큰 변경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다만 윤 대통령의 2차 탄핵안 발의는 미뤄졌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합참 "압수수색, 前 계엄사령부 시설·장비 협의 중"

합동참모본부는 전 계엄사령부가 사용한 시설과 장비와 관련한 압수수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에 따르면 15시 40분 현재 압수수색팀은 본청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 이번 압수수색은 계엄사령부가 이전에 사용했던 시설 및 장비가 대상이라고 밝혔다. 합참에 대한 압수수색은 아니라고 밝혔다.

[속보] 민주, "윤 대통령 2차 탄핵안 14일 오후 5시 표결"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2차 탄핵소추안 표결을 오는 14일 오후 5시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탄핵소추안을 재발의해 12일 본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1차 탄핵소추안과 내용의 차이에 대해선 "큰 변경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회기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내란사태와..

이재명 "오직 국민만 보고 경제 정책과 대안 마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비상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정책과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정책 기조를 민생과 성장 중심으로 전환한다면 우리 경제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일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 대표를 비롯해 김민석·이언주 최고위원, 홍성국 민주당 국가자문회의 의장 등이 참석했다. 그는 "주가폭락과 환율폭등 등..

박찬대 "민생예산 살리기 최선… 추경 촉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정부를 향해 "재정 여건을 확보한 만큼 필요한 민생예산에 대해 추경 편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민생예산 증액 의지가 없고, 국회가 감액 권한만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민생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불투명한 예산 집행으로 소명 안되는 예산 4조1000억원을 삭감하고 목적 예비비를 고교..

박찬대 "국가적 혼란 해소 방법은 사퇴 또는 탄핵"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불러온 국가적 혼란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사퇴 또는 탄핵"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내란사태의 촉발과 윤석열 탄핵의 불발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폭되면서 국가경제가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사퇴와 탄핵) 외에 헌법에 근거하지 않은 모든 조치는 헌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조치로 단호하게..

민주, 12·3 尹내란특대위 첫 회의… "민생·경제 위기 극복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내란사태와 관련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12·3 윤석열 내란 사태 특별대책위원회(윤석열내란특대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었다. 윤석열내란특대위 위원장을 맡은 김민석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보수정권이 초래한 IMF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있다"며 "지금 내란특대위의 과제는 윤석열 내란으로 초래된 대한민국 총체적 위기극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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