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李연임' 논란 불가피
조정식 "現 대통령 연임…개헌 논의 대상 아니야"
與, '보완수사권 폐지안' 당론 채택…검찰개혁 마침표 찍는다
폐지 기로에 선 '檢 보완수사권'…민심 없고, 당심만 있었다
‘신천지 개입설’ 논란 여전…친명·친청 또다시 충돌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여야가 '대구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구시장 선거가 막판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양당은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을 앞세워 지원 유세에 나섰다. 특히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선거무대에 오르며 보수 결집에 나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결 고리를 앞세워 '대구 발전론'에 힘을 싣고 있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캠프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원회가 1일 06시부터 투표가 종료되는 3일 18시까지 '60시간 상활실 비상가동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이와 관련해 "투표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절실하게 임해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60시간 비상가동 체제에 돌입하니 전 당직자들께서는 가동 태세를 갖추고 선거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충북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앞에서 민주당 이수동 영동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찾아 대국민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선거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여야는 막판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여야는 높은 투표율에 저마다 '아전인수' 해석으로 의미를 부여하며 승리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내란 심판' 여론으로 해석했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를 향한 견제와 심판의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을 두고 엇갈린 분석을 내놓고 있다...
6·3 지방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시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간 신경전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가 지방선거 전체 판세를 가늠하는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막판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쏟는 모습이다. 민주당은 지난 10년간 이어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허수아비'라고 맞받아쳤다. 31..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29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모두 사전투표를 독려하며 지지층 확대에 나서는 등 막판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권자들은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 3571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막판 판세를 흔들 변수로 꼽혀온 2030 세대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대 지방선거에서 무당층 비중이 큰 2030 세대의 참여와 선택이 선거 승패(勝敗)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만큼, 이번 선거에서도 이들이 '스윙보터'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에서 2030 세대 투표 참여가 과거보다 저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과거보다 보수 성향이 강..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선거 막판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재경선에 뜻을 모으면서 울산시장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 문항 등을 둘러싼 갈등이 빚어졌지만, 진보당이 '내란 청산'을 명분으로 민주당 측 요구를 수용하면서 단일화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게 됐다.다만 또 다른 격전지인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에서는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각각 5파전과 3파전 구도로 선거가 치러질 전망..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가 27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요구한 단일화 재경선 요구를 받아들였다.김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후보와의 단일화 재경선 요구를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민주 진보 단일 후보로서 자격이 없다는 말을 들으며 모욕을 느끼는 순간도 있었고, 진보당에 대해 흑색선전하는 말에 마음이 아팠다"면서 "그럼에도 내란 청산을 바라는 시..
6·3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양측은 당초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단일 후보를 정하기로 했지만, 김상욱 민주당 후보가 조사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논의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면서 단일화 협상은 다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울산시장 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화가 막판 핵심 변수로 꼽히는 만큼, 양..
더불어민주당이 26일 "국민의힘이 일베를 감싸는 것은 일베당임을 자행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가 8일 남은 가운데 국민의힘의 흑색선전이 거세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관련해 "국민의힘은 이 문제까지 전방위로 옹호하고 있다"며 "극우화를 넘어 정치적 이성..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이 전국에서 주요 사찰들을 방문하며 불심(佛心) 잡기에 나섰다.이번 지선에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민주당 후보는 이날 남양주 봉선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 참석했고, 오후에는 의왕 청계사를 찾았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일요일인 이날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뒤 점심에는 봉녕사를 찾아 신도들과 공양을 함께했다. 조응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이 22일 이번 6·3 지방선거의 의미에 대해 "무능한 국민의힘 지자체장들에 대한 심판 선거"라고 밝혔다.조 본부장은 "2022년도 지방선거는 12개 광역단체장을 국민의힘에서 했다. 그중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제외한 11명이 이번 지방선거에 그대로 출마한다. 반면 민주당은 현직 단체장은 5명 있었지만, 전부 경선에서 탈락해 새로운 분이 출마한다"며 "무능한 국민의힘 지자체장에..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의 은폐·보고 지연 의혹을 제기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했다.민주당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은폐 의혹 진상규명 TF 회의'를 열고 "국민 생명과 안전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국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오세훈 후보를 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충북 청주를 방문해 심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와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충북이 원하면 무엇이든 전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정 대표는 이날 열린 충북 청주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충북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충북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드릴 각오로 이 자리에 왔다"고 했다.특히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