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4월, 영월 왕사남 무대-남대천 벚꽃터널로 초대
따뜻한 봄바람이 설레이는 봄, 강원도가 역사와 낭만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를 제안했다. 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을 선정했다. 4월 여행의 키워드는 '스크린의 여운'과 '봄의 향연'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 무대인 영월과, 맑은 물줄기를 따라 벚꽃 터널이 끝없이 펼쳐지는 양양이다. ◇ 영월, 단종의 애달픈 역사, 영화 속 장면으로 영월군의 대표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