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후보는 최대 70조원 규모의 강릉권 AI데이터센터 유치 계획을 다시 강조하며 "국내 5대 재벌 대기업 최고위급 인사와 통화해 오는 6월말 기업 이름을 공식 공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업은 대기업의 직접 투자로 이루어지며, 데이터센터 배후에 연관 산업단지를 조성해 산학 협력 기업들까지 함께 들어오게 될 것이다. 강릉의 젊은이들이 대기업 취업을 위해 서울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김영진 의원은 "우상호 후보가 추진하는 일이라면 국회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힘을 보탰다. 그는 강릉 AI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국가 차원의 미래 산업 전략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김중남 후보도 "제2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유치를 통해 강릉의 20만 인구를 지켜내겠다. AI데이터센터와 연계된 도시개발 전략을 통해 강릉을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기업이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