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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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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통합 아파트 매매가격이 -0.06%으로 9주연속 하락했다. 강남4구 중 강동구만 나홀로 4주연속 상승했다. 한국감정원은 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4% 떨어졌다고 14일 밝혔다. 21일 예정된 보유세 개편안 발표와 6·13 지방선거로 관망세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수도권은 0.01% 상승했다. 서울은 0.05% 올랐다. 경기는 0..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국제협력단은 8개 개발도상국 국가측량 고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14일 ~ 다음달 3일 한국의 최신 공간정보기술을 전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의 공간정보인프라 구축 현황을 공유하는 나라별보고, 국가기준점 측량이나 지도 제작 등 공간정보 분야의 우리나라 선진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습으로 진행된다. 이후 공간정보를 이용해 개발도상국이 직접 자국의 현안 문제..
법원경매 진행건수가 4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5월 전국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전월대비 297건 증가한 1만398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3859건이 낙찰돼 낙찰률 37.1%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75%로 집계됐다. 용도별로는 주거시설이 전월대비 348건 증가한 4440건이 진행됐다. 이 중 1643건이 낙찰됐다. 업무상업시설은 전월대비 87건 증가한 1609건이 진행됐으며 51..
지난 한 해동안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7년 4월~2018년 4월) 수도권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전용 85㎡ 미만 중소형 아파트매매 거래량은 29만7776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거래량(36만9346가구)의 80.62%를 차지했다. 반면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매매 거래량은 7만1570가구에 그쳤다. 매매거래가 활발한 만큼 중소형 평면..
서희건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사옥에서 한국지뢰제거연구소와 국내(DMZ 및 접경지역포함)외 지뢰제거사업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가 양해각서를 맺음에 따라 서희건설은 국내외 지뢰제거 및 남·북 교류 개발 사업을 주관한다. 한국지뢰제거연구소는 지뢰조사, 탐지, 제거에 직접 참여하고, 생태계 파괴를 최소로 하는 친환경 지뢰제거기술을 함께 연구하기로 했다. 한국지뢰제거연구소는 세계 최초로..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 분양아파트에 대해 예비당첨자 비율을 80%까지 늘려 뽑으라고 국토교통부가 권고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투기과열지구 지자체와 한국주택협회에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예비당첨자를 80%까지 선정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는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예비입주자 선정비율을 40%로 규정하고 있다. 선정비율 상향을 의무화하..
6~8월 전국 아파트 26만가구 이상이 이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입주예정물량과 2016년 6~8월 전국 아파트 전월세 계약건수를 분석한결과 아파트 입주물량은 10만9039호, 아파트 전월세 계약만료 추정물량은 15만5977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입주물량은 경기가 4만9098호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경남이 8200호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경기에 전체 입주물량의 45%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8일 서울·대전·울산·전남·전북·제주 등 6개 지자체와 LX 빈집정보시스템 공가랑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공가랑은 국내 최초의 빈집정보시스템이다. 전력과 상수도 사용량을 분석해 빈집을 찾아내고 기초지자체가 입력한 실태조사 결과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약에 참여한 광역지자체는 앞으로 5년간 공가랑을 무료로 사용한다. 조만..
8일 오전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파크자이 견본주택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제법 몰려 길건너까지 줄을섰다. 견본주택 안에도 주택 유니트를 구경하기 위한 줄이 이어졌다. 신길8구역을 재개발한 신길파크자이는 분양가가 시세보다 2억5000만 ~ 3억원 가량 낮게 책정돼 로또단지로 꼽히고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933만원이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59㎡ 4억8430만~5억2600만원 △84..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에서 ‘Knock Knock’팀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짧은시간동안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연이다. 국토교통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6월 7일부터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은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합리적 주거지 선정방안을 제시했다.
부동산투자회사(리츠) 평균 수익률이 연 7.59%로 은행 예금금리보다 4배 높았다. 리츠는 주식회사 형태로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돌려주는 부동산간접투자기구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 리츠 결산보고서 분석결과 운영리츠의 평균배당률은 연 7.59%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같은기간 예금금리 (1.56%), 회사채 (2.33%) 등의 금융상품보다 몇 배가 높다. 리츠수는 전년대비..
6월 둘째주 분양시장은 13일 지방선거가 있어 쉬어가는 분위기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252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8곳에서 개관한다. GS건설은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8구역을 재개발하는 ‘신길파크자이’의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지상..
서울 전셋값이 12주째 약세다. 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첫째주 서울 전세가격 변동률은 전주(-0.03%)보다 하락폭이 커진 -0.05%로 집계됐다. 송파(-0.38%)는 12월 1만여가구 규모 헬리오시티 입주를 앞두고 신천, 잠실 일대 대단지 전세가격이 떨어지며 5주 연속으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서초(-0.11%)도 뒤를 이었다. 신도시(-0.05%)와 경기·인천(-0.02%)도 입주물량 여파와 전세..
세종대학교 교수들이 8억여원 규모 교비횡령으로 검찰 기소된 신구 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세종대 교수협의회와 세종대정상화투쟁위원회 등은 8일 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정식 기소된 총장은 업무를 수행할 자격이 없다”며 “직위를 내려놓고 즉각 퇴진하라”고 주장했다. 신 총장은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9월 교비 회계에서 8억8000만원을 빼내 세종대 학교법인인 대양학원의 교직원 임면 관련 소송, 학..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북미회담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에게 찬사를 보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간) NBC에 출연해 최근 북미 간 대화 진전 상황과 관련해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진짜 영웅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 양측 대중의 충동적 정서를 잘 이용했다”며 “문 대통령은 이것(대화 국면)을 정말로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