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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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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조합이 시공사 선정에 입찰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이 제안한 금전이익 내용을 삭제키로 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시행사인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조합은 GS건설과 롯데건설 관계자를 불러 입찰제안 중 조합원 이익제공에 대한 내용을 없애기로 결정했다. 기호 1번 GS건설은 ‘조합원 가구당 7000만원 + (α)이익을 증가’를 , 기호2번 롯데건설은 ‘조합원 확정이익 1인당 3000..
국토교통부가 제6차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내놓은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이 청년창업 일자리 위주로 꾸며져 있어 양질의 일자리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16일 국토부는 2022년까지 창업공간 4700개, 양질의 일자리를 9만5940여개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로 창업 공간 지원과 4차산업 육성을 통해 소호형 주거 클러스터(5000개), 도시재생 어울림 임대상가(2900개), 등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이중 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6일부터 인천공항 보안구역에 생체인식 보안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비접촉식 지문인식이라고 불리며 실제 지문접촉 없이 손동작 한번이면 모션감지에 의해 3D 이미지를 캡쳐해 네 손가락의 지문정보가 자동 인식되는 신기술이다. 지문접촉이 필요 없고 젖은 손가락이나 지문이 훼손된 경우도 인식하는 등 인식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지문인식시스템의 시범운영 결과를..
한국수자원공사가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사회적기업 행복나래 본사에서 SK사회공헌 위원회와 공공기관 사회적가치 측정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사회적가치 측정을 위한 자료 제공 △사회적가치 측정과 측정체계 개발을 위한 협력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와 결과물 공유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수자원공사가 창출하는 사회적가치를 객관..
한국수자원공사가 15일 오후 2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성장자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업별로 4000만 ~ 4600만 원의 성장자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업들은 11월까지 도서지역 식수 확보용 빗물 저장·여과장치 개발, 노인 손뜨개 일자리 사업 , 친환경 유용 미생물 발효액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
“주택 공시지가 형평성을 임기인 3년내에 최대한 잡겠다”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이 15일 세종시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과 가진 오찬자리에서 “주택 공시가격이 비례에 맞아야 한다”면서 공시지가의 형평성을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10억원짜리 아파트 공시가격이 6억원이면 1억원짜리 아파트는 6000만원이 되어야한다”면서 “공시가격이 비례에 맞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시지가 현실화율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상승에서 보합으로 꺾였다. 국토연구원은 4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10.0으로 보합국면으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수도권은 116.4로 전월대비 9.8포인트 떨어졌지만 상승국면을 이어갔다. 비수도권은 102.1로 전월대비 6.7포인트 하락해 보합국면을 기록했다. 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0.6으로 하강국면을 보였다. 수도권은 90.0, 비수도권은..
5~6월 대형건설사들이 수도권은 중심으로 오피스텔 3300여가구를 공급할 전망이다. 15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5~6월 오피스텔 3327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883실로 전체 분양의 86%이상을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에서만 444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들어 오피스텔은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300실 이상 오피스텔은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됐고, 투기과열지구,..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일부 조합원들이 시공사 선정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14일 한신4지구 조합에 따르면 일부 조합원들이 GS건설을 상대로 시공사 선정 무효 소송을 진행 중이다. 입찰서류에는 공사비 1400억원을 추가부담해야 한다고 GS건설이 제시했지만 인증서에는 ‘추가 부담 없는 확정공사비’라고 적혀 있어 충분히 고지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조합원들은 이를 입찰 규정 위반이라며 소를 제기했다. 이에대해..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에 입찰한 롯데건설과 GS건설이 모두 악재를 맞아 시공사 선정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흑석9구역에 제시한 개발이익 보증금 제안과 관련, 국토교통부가 제동을 걸었다. GS건설은 조합원 분양가 조건과 더딘 흑석3구역 사업장이 걸림돌이다. 14일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조합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제안한 조합원 1인당 개발이익 보증금 3000만원을 원안대로 가기로했다. 동작구는 지난 11..
서울 아파트를 사려면 연간 평균 이자비용이 1077만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다. 직방은 지난해 아파트 구입액의 절반을 주택담보대출로 조달할 경우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2009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직방이 국토교통부에서 공개하는 실거래가와 한국은행의 주택담보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을 활용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2017년 전국 아파트 구입시 평균 이자비용이 연간 547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20..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대국민 빅데이터 공모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빅데이터 기반 우리동네 주요 물이슈 찾기 △물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한 물 수요량 예측 △수돗물과 사회·보건·환경 간 영향분석 등 3개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이달 말까지 물정보포털(www.water.or.kr) 로 하면 된다. 최종결과물은 7월 4일까지 해당 홈페이지로 제출하면된다. 상위4개팀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정부 소유 석유회사 ADNOC가 루와이스 정유·화학단지를 신설하고 확장하는데 5년간 48조여원(4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술탄 알자베르 ADNOC 최고경영자는 이날 아부다지에서 열린 ‘ADNOC 다운스트림 투자 포럼’에서 이같은 투자계획을 밝혔다. 이 시설은 세계 최대규모로 건설되고 있다. 2025년에 완공되면 UAE의 정유 용량은 현재 하루 평균 90만 배럴에서..
강원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에서 차량이 연쇄로 추돌하면서 총 9대가 파손됐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2분께 터널 내에서 김모(29) 씨가 몰던 승용차를 후속 차량이 들이받으면서 3대가 잇따라 추돌 후 2중, 4중 추돌사고가 뒤이어 발생해 차량 9대가 파손됐다. 사고 당시는 귀경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해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의 성프란치스코 대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수도회 시상식에서 평화상을 받았다. 이 상은 가톨릭계에서 노벨평화상으로 불린다. 프란치스코(1182∼1226년) 성인의 정신을 이어받은 아시시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이 세계 평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시상식에 참석해 “평화를 이루려면 우리 자신의 안녕만을 생각할 게 아니라 이웃과 함께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