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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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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석 달넘게 떨어지면서 매매가격 하락 전조가 아닌지 우려되고 있다. 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2월 셋째주부터 5월 셋째주까지 14주 연속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월 셋째주 -0.02%를 기록한 이래 계속 마이너스인데다 하락폭도 커지고있다. 같은기간 매매가격은 하락은 아니지만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다. 2월 셋째주 0.29%로 상승했다가 이후 상승률이 꺾이는 추..
한국수자원공사가 이달말부터 6월 중순까지 전국 13개 다목적댐과 보에서 녹조오염원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환경부,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점검에 들어간다. 30일 진행할 충북 옥천군 대청호 상류 점검에서는 △방치 축산분뇨 임시 비가림막 설치 △댐 상류 하천 주변 퇴비 야적현황 점검 △하천에 인접한 축사 등 오염원 단속 △드론을 활용한 비점오염원 감시 등의 활동이 이뤄진다. 이학수 수자원공..
지하철 역에서 700 ~ 1000m 거리에 위치한 서울 오피스텔이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이 2018년 1 ~ 4월) 거래 신고된 서울 오피스텔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임대수익률을 분석해 본 결과 지하철역과 700m-1000 m이내(직선거리)에 자리한 오피스텔이 5.1%로 임대수익률이 제일 높았다. 이어 300m-700m이내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4.4%, 300m이내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텔..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25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협회 사무실에서 감정평가추천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감정평가추천센터는 기존에 있던 감정평가추천팀을 개편해 감정평가업자 추천제도 기능과 역할을 강화했다. 김순구 감정평가사 협회장은 “앞으로 감정평가추천센터를 통해 감정평가의 전문성·공정성을 강화하고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천제도 활성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감정평가업자 추천위원회 제1차 회의도..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2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우산을 만들었다. 안전우산은 투명한 우산에 반사스티커를 붙여 빗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막는다. 어린이 안전우산은 광교신도시 지역 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매달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이웃을 위한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9년 째 이어가고..
GS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조합원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산업개발을 누르고 시공권을 따냈다. GS건설은 총 896명 투표 중 696표를 얻었다. 과천주공 4단지는 3400억원이 투입돼 1110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도보 5분 거리다.
26일 오후 3시 5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반도체 화합물 제조공장에서 불이났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다. 화재로 인해 공장 3개동이 탔으며 1시간10분만에 진화됐다. 추산되는 재산피해액은 10억원.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사건과 관련, 검찰과 경찰이 성 불평등 수사를 했다며 규탄하는 집회가 2주째 열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강남/홍대 성별에 따른 차별수사 검경 규탄시위’ 카페를 통해 모인 여성 800여 명(경찰 추산)은 26일 오후 4시15분께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모여 시위했다. 몰카를 비판하는 시위인 만큼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는 엄격한 통제를 받았다. 특히 주최 측은 남성 기자들에게 시위 장소 안으로 들..
26일 오전 6시30분경 경기 남양주시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무쏘 승용차는 남양주시 진접읍 내곡대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자 오모(68)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모(63)씨 등 2명이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취재한 외신기자단이 26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기자단을 태운 원산발 고려항공 JS621편은 이날 낮 12시 10분께(중국시간)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날 서우두 공항에는 기자단 도착상황을 취재하려는 취재진 30여 명이 장사진을 쳤다. 외신 기자단은 이번 행사로 핵실험장이 완전히 폐기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CNN 방송의 윌 리플리 기자는 이날 공항..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회담 재성사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최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이라고 주장했다. 추 대표는 26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이후삼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고 “문 대통령이 1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긴밀하게 정상 간 대화를 나눴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의 대화가 마음에 걸리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문 대..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평양으로 귀국했다. 김 부장은 김정은 일가의 집사로 불린다. 김 부장은 이날 정오께 중국 당국의 의전 차량을 타고 서우두 공항 제2 터미널 귀빈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부장은 이날 오후 2시 베이징발 평양행 고려항공 JS152편을 타고 귀국길에 올랐으며, 대중 외교를 담당하는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이 김 부장을 수행했다. 지난 24일 서우두 공항에선 북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제4회 대학생 통일 모의국무회의 경연대회’ 격려사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은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고난과 난관이 있더라도 모든 당사자가 상호 존중과 역지사지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화를 통해 함께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모교..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에 26일 오후 3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동북권(동대문·광진·성동·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과 서남권(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의 시간당 오존농도는 각각 0.126ppm과 0.12ppm으로 측정됐다. 서울시는 서울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북핵문제와 관련해 한국이 중재자 역할을 제대로 못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안 후보는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취소 방침을 밝혔다가 재성사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우리나라가 운전대를 잡기는커녕 중재자 역할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승국 서울 성북구청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서도 “미국이 우리에게 알리지도 않고 북한과 회담을 안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