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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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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서울 강북 로또단지로 관심을 모았던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가 아파트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에도 불구하고 내홍이 끊이지 않고있다. 19일 마포프레스티지 자이 시행을 맡고있는 염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염리3 조합)에 따르면 16일 조합 임원 9명의 해임 안건을 놓고 열릴 예정이던 임시총회가 돌연 미뤄졌다. 염리3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해임을 주도하고 있다. 임시총회를 열기위해 조합원들이 수천만원을 모금..
상반기 준강남 로또분양단지로 인기를 끈 과천위버필드가 잔여세대 25가구를 인터넷 추첨으로 뽑는다. 19일 과천위버필드 시공사인 SK건설에 따르면 과천위버필드 잔여세대 신청 접수를 20~21일 실시한다. 남은물량은 25가구로 과천위버필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전용면적별 잔여세대는 △59㎡ 4가구 △84㎡ 21가구 등이다. 잔여세대는 예비당첨자까지 마친 뒤 남은 청약 부적격·미계약물량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드론산업 시범지역에 경기 화성이 추가로 뽑혔다. 국토교통부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시범공역을 경기 화성에 수도권 최초로 지정하는 등 3개소를 늘려 3차 시범사업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비수도권은 전남 광양, 제주 서귀포 등이 지정됐다. 드론시범공역에서는 고도제한이나 비가시권 비행제한 등의 규제를 받지 않고 드론 관련 기술개발을 할 수 있다. 비가시권 비행제한은 드론사용자의 눈에 보이는 범위 내에서만 드론비행..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파견·용역근로자 172명을 추가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LX는 정규직 전환대상자 228명 중 정년 기준 65세 미만 17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65세 이상인 56명 또한 기간제로 전환하되 정년을 초과하거나 정년이 3년 미만 남은 경우 3년 간 고용을 보장하도록 결정했다. 앞서 LX는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조만승 사장 권한대행은 “앞으..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6만7000여건에 그쳤다. 국토교통부는 5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6만7789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20.3% 줄었다고 19일 밝혔다. 1~5월 누적 주택매매거래량은 37만2368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5% 늘었다. 수도권은 3만5054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5.6% 줄었다. 지방은 3만2735건으로 13.7% 감소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거래량은 4만198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한국감정원은 18일부터 베트남 토지행정청 관리자급 공무원 14명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연수는 18~23일 열리며 한국의 부동산 과세기준가격 산정제도와 기술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전수된다. 김학규 감정원장은 “한국의 선진 부동산 관리 시스템 기술을 전파해 베트남이 부동산 시장관리와 과세기준 수립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이 3300억원대 경기도 군포시 군포10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고 18일 밝혔다. 군포10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 78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9층 6개동 아파트, 오피스텔 1668가구(예정), 판매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약 3368억원이다. 2021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군포역이 도보거리에 있는 역..
다음달 1일부터 열차 승차권을 위조해 부정탑승할 경우 최대 30배까지 부가운임을 내야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1월 공정거래위원회 심사를 거쳐 철도여객운송 표준약관을 마련하고 한국철도공사 여객운송약관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두 기관은 부정승차 시 부가운임의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승차권 위·변조 시 30배의 부가운임을 징수토록 했다. 승무원의 승차권 검표를 회피하..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아파트가 집값과 분양시장에서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3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21개 지하철 노선별로 역세권 아파트 값을 분석한 결과 비역세권 아파트보다 평균 5800만원이 더 비쌌다. 가구당 평균 매매가격은 역세권이 6억 7358만원, 비역세권은 6억 1517만원으로 집계됐다. 역세권 단지는 분양시장에서도 좋은 청약성적을 거뒀다...
25일부터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연 1.2%로 최장 4년간 전월세 임차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 일자리 대책 후속조치로 중소기업 취업청년과 청년창업자를 위한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 상품을 25일 내놓는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3월 15일 이후 중소기업에 생애 처음으로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청년창업자의 경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청년..
문화시설 주변 주거시설들이 지역 부촌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부산 센텀시티 부산시립미술관 및 영화의전당 등 문화시설이 들어가 있는 곳들이 지역 부촌으로 꼽히고있다. 문화행사 관람률과 소득 수준은 대체로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마다 발간하는 ‘문화향수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2016년 기준 문화예술행사..
SK건설이 필리핀 정부와 총사업비 2조2000억원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SK건설은 이달초 방한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북부 루손섬 케손주에 600MW급 초대형 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운영하는 내용의 민자발전사업 LOI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SK건설은 필리핀 정부가 발전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파악해 지난해 필리핀 정부에 이 발전사업을 제안했다. SK건설..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불리는 지역에서 나오는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땅에서 분양한 단지는 청약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다. 지난해 7월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에서 분양한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854가구 모집에 1만1437명이 청약해 1순위 평균경쟁률 13.39대 1을 기록했다.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들어선 이 단..
앞으로 아파트 단지 등 공공도로 외 구역(도로 외 구역)에서 교통사고를 일으킬 경우 형사처벌이 강화될 전망이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와 주차장 등 도로 외 구역에서도 도로교통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는 내용의 연구용역을 지난달 21일 발주했다. 지난해 대전 서구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내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로 여섯살바기 아이가 숨지면서 도로 외 구역의 교통안전 문제가 제기돼 법령..
롯데건설이 4800억원 규모 경기 광명 역세권 일대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따냈다. 이 사업은 광명하나바이온이 발주했으며 광명 역세권 개발사업(광명시 일직동 89 일원)과 소하지구 개발사업(광명시 소하동 1344 일원)으로 구성됐다. 롯데건설은 시공 주간사(55%)로서 두산건설(45%)과 총 연면적 약 35만㎡ 를 공동시공 한다. 광명 역세권 개발사업은 지식산업센터와 대학종합병원,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