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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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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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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앞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공동주택을 지을경우 전체 35% 이상을 임대로 공급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공공성을 강화고자 개선된 행정규칙 3건을 10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행정규칙은 △공공시설 설치 강화 △공영개발 원칙 강화 △개발제한구역 내 녹지확충 등이 주요내용으로 담겼다.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경제자유구역·친수구역 등으로 활용하는 경우 공동주택에 공급해야 하는 임대주택 비율은 현행 최..
◇ 국장급 전보 △토지정책관 김규현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여의도 통개발 언급 영향에 해당 자치구 집값이 서울 최고를 기록했다. 9일 한국감정원은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6일기준 용산구와 여의도가 속한 영등포구 매매가격은 각각 0.29%가 상승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장 높다. 용산구는 서울역 ~ 용산역 지하화 개발 기대감에 원효로·한강로·이촌동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계속됐다. 영등포구도 여의도 통합개발 기대감이 반영돼 집값이 뛰었..
롯데건설이 베트남 호치민에 아파트를 짓는다. 롯데건설이 8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베트남 푸끄엉 그룹과 현지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한 공동투자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공동주택 개발사업은 호치민에 지상 25층 , 2개동, 72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롯데건설 지분은 51%이다. 향후 분양매출액은 1098억여원으로 예상된다.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0년..
국토교통부가 9일 경남 사천과 경기 의왕에서 발생한 BMW 차량 화재 원인을 밝히기위해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했다. 9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국토부 산하기관인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연구원 관계자를 화재현장에 보내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경남 사천시 곤양면 남해고속도로에서는 BMW 730Ld 차량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 제2경인고속도로에서는 BMW320d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BMW가 10만대 규모 리콜..
금호산업이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 177억2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7%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6268억8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했다. 신규착공 현장이 늘면서 매출액이 불어났다.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하면서 최대주주인 금호산업 당기순이익에도 영향을 미쳤다. 신규수주는 9754억원을..
국토교통부가 최근 서울 용산·여의도를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방위 불법행위 조사에 착수한다. 공인중개업소 단속·실거래가 의심사례 포착·재건축·재개발 조합 운영실태 등 3중 조사에 들어간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13일부터 서울시 주택매매 거래건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등 실거래 신고내용 집중조사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자금조달계획서는 투기과열지구인 서울에서 3억원 이상 주택을 살 때 의무적으로 자금조달과 입주계..
국토교통부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조합과 관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위반 여부에 대한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민원이 제기됐던 강남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도정법 위반여부를 따져보기로 했다. 점검을 위해 서울시에 협조공문을 보냈다. 국토부 관계자는 “조합 운영자료를 공개하지 않거나 총회 의결없이 예산을 집회하는 등의 민원이 들어온 재건축 단지가 점검 대상”이라고 말했다. 조합이 도정..
롯데관광개발이 13~17일(현지시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기업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완공을 위한 24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목적으로 해외 투자유치를 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게됐다고 롯데관광개발측은 설명했다. 단독 대표주관사를 맡고있는 미래에셋대우가 참여한다. 아시아계 글로벌증권사인 CGS-CIMB증권도 공동 후원 자격으로 참여한다. CGS-CIMB증권은 중국의 3대 증권사인 차이나 갤럭시 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BMW 차량 화재와 관련, 차량제작사에 엄중 처벌하겠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김 장관은 8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연구원을 방문해 BMW 차량 화재 제작결함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늑장리콜이나 고의결함 사실을 은폐하고 축소하는 제작사는 다시는 발을 못붙일 정도의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제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
“정부가 용산구 공인중개업소 단속을 나와 여의도 부동산들도 문을 닫았습니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A공인중개사 관계자) 8일 오후 찾은 여의도동 일대는 부동산들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임시휴업에 들어간 상태였다. 수정·대교·한양·삼부 아파트 인근 부동산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다. 정문에는 휴업에 따른 별다른 안내문구도 없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7일 최근 집값이 뛴 용산구 신계동을 방문해 일대 중개업소 불법행위 단..
앞으로 민간건설사가 후분양을 할 경우 공공택지를 우선공급할 수 있게된다. 국토교통부는 후분양 주택공급 활성화방안 후속조치로 택지 우선 공급 근거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조치 내용은 후분양으로 입주자를 모집하는 민간건설사에 대해 공동주택용지를 먼저 공급하는 내용을 담았다. 후분양 기준은 건축공정률 60%이다. 후분양 조건의 이행 여부를 담보하기 위해 지자체 통보 의무·입주자 모집 승인 시 확인 등 절차 방안도..
상반기 전국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청약 인기가 일반 분양아파트보다 훨씬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분양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34.18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경쟁률은 8.15대 1에 그쳤다.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42개 단지 중 32개 단지가 1순위에서 청약이 끝나 76.19%의 1순위 마감률을 보였다. 일반 아파트는 151개 단지 중..
국토교통부가 서울시와 용산구 집값 점검에 나섰다. 7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토부·서울시 합동으로 용산구 일대 부동산을 돌면서 집값 단속을 벌였다. 3일 국토부와 서울시가 시장관리협의체를 무기한 운영하기로 합의한 뒤 처음으로 갖는 현장점검이다. 최근 용산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개발을 언급하면서 집값이 튀어오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용산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6월 첫째주 보합을 기록한 뒤 8주째 변동률..
국토교통부가 항공일자리포털 사이트를 8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항공일자리포털(http://www.air-works.kr)은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기업의 채용과 취업을 연계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다음달 이틀단 인천공항에서 항공취업 박람회를 열고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