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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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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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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외지인들의 서울 강남 입성이 최근 몇년간 눈에 띄게 늘었다. 23일 아시아투데이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결과, 올해 1~7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 매매량(2만339건) 중 61%(1만2363건)는 비강남3구 거주자가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 아파트 10채 중 6채는 비강남 사람이 사들일 만큼 외지인 투자가 두드러졌다. 특히 강남3구 외 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이 이 지역 아파트를 대거 사들이면서 가..
태풍 솔릭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설사들도 건설현장 안전사고 대비에 들어갔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바람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장소에서 작업을 금지했다. 태풍이 지나가기 전까지는 타워크레인 작업지시를 하지 않도록 했다. 태풍 도착이 임박했을 경우에는 건설장비 사용을 금지키로 했다. 현장 상부에 위치한 부착물과 자재 등은 바람에 날릴 우려가 있어 사전에 확인하고 보강작업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서울에서 96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12월 서울에서 총 9617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전년동기대비 18.7% 늘었다. 재개발 일반분양이 5231가구, 재건축 일반분양이 3402가구 등으로 정비사업 분양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시세와 분양가 차이 때문에 당첨만 되면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보니 서울 분양시장은 강남, 비강남..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23일 철도역 등 각종 시설물 점검에 나선다. 손 차관은 이날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을 찾아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철도운영 등 재해예방 대책을 확인한다. 이후에는 익산국토청 교통정보센터, 서울 한강홍수통제소 등을 방문해 홍수 대응상황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그는 “하천 홍수대응을 위해서는 댐 방류 등 운영관리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환경부·국토부·홍수통제소가..
태풍 솔릭 영향으로 23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공항에서 827편이 결항됐다. 2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에서는 출발 9편이 결항됐다. 인천공항을 제외한 14개 공항에서는 818편이 결항됐다. 제주공항은 태풍 중심권에 있어 이날 대한항공 등 7개국적기가 모두 운행을 중지했다. 광주공항 등 국내선을 운항하는 8개공항은 전면 결항했다. 인천공항은 여객기가 뜨고 내리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서울이 각종 개발호재로 주간 아파트값이 치솟았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일 기준 서울 주간아파트가격은 0.37%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교통·주거개발 호재로 25개 자치구 전체가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국토교통부가 집값 과열을 막고자 서울 곳곳에서 불법거래 단속을 벌이고 있지만 집값은 끄덕없이 올랐다. 흑석뉴타운 개발이 한창인 동작구에서 0.80% 상승해 25개 자치구 중 상승률이 가..
태풍 솔릭 영향으로 23일 전국 공항에서 총 416편이 결항될 예정이라고 국토교통부가 23일 밝혔다. 7개 국적사별로 이날 오후 7시까지 △국내선 390편 △국제선 26편 등 총 416편이 운항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제선은 오사카, 마카오, 일본 노선 등이 전면 결항됐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이 392편이 전면결항되는 등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전국공항에서 총 706편이 결항됐다..
제주도가 22일 태풍 솔릭 영향으로 태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제주공항항공청이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안전사고 대비에 들어갔다. 22일 국토교통부 제주지방항공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에 대비해 20일 제주공항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회의에서는 무리한 운항을 하지않도록 했다. 태풍영향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22일 저녁은 제주에 주기하는 항공기가 없도록 운항일정을 변경키로 했다. 대책에 따라 이날..
22일 태풍 솔릭 영향권이 한반도 전체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토교통부가 이날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 국토부는 하천·도로·철도·항공 등 전방위에 걸쳐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태풍 피해에 대비해 수해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도로·철도·공항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교통소통 대책과 체류객 대책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환경부와 협력해 홍수예보 정보 등을 공유하고 지자..
제주가 태풍 솔릭 영향권에 들면서 22일 오후 5시부터 제주공항을 오고가는 여객기 총 152편을 결항조치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결항된 여객기 중 국내선은 146편, 국제선은 6편이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23~24일부터는 인천·김포국제공항 등 전국 공항이 태풍으로 인해 결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인 결항내용은 미리 알리기로 했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주공항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22일 태국 재무부 고위급 공무원단을 대상으로 한국 공시지가제도를 알렸다. 협회는 ‘한국의 감정평가제도 및 협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부동산 제도 발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김순구 협회장은 “태국 정부와 감정평가산업 협력모델을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부터 주거용 에너지사용량 통계가 나온다. 한국감정원은 통계청으로부터 주거용건물 에너지 사용량 통계에 대한 통계작성을 승인받아 10월부터 통계를 공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거용 건물은 단독·다세대·아파트·연립·다세대 주택 등을 포함한다. 감정원은 전국 주거용건물의 연간 에너지사용량 통계를 공표하게 된다. 10월에는 처음으로 3개년 2015~2017년 에너지사용량 통계를 공개한다. 내년부터는 5월마다 에너지..
◇전보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조만승
새만금 개발공사가 10월 출범을 앞두고 본부장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위원회는 23일부터 본부장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혁신경영본부장·매립사업본부장·신전략사업본부장 등 3명을 뽑는다. 혁신경영본부장과 매립사업본부장은 상임이사를 겸하며 임기는 2년이다. 신전략사업본부장은 1급으로 임기가 따로없다. 지원희망자는 23일 ~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 공사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smg-dc.sco..
롯데건설이 3개업체와 초유지 콘크리트를 공동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초유지 콘크리트는 유지력 강화 성분과 혼화제를 일체화, 시멘트 표면에 동시 흡착시켜 콘크리트의 굳지 않는 성질을 장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다. 더운 지역인 동남아시아에 최적화된 기술이다. 콘크리트의 조기압축강도를 극대화시키면서 최상의 콘크리트 품질 상태를 생산 직후 3시간 이상 확보해 시공 효율과 품질 향상의 우수성을 동시에 갖췄다. 양생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