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문화편의점 강좌 성료…"시민 공간 탈바꿈 계기"
용인시문화재단이 지난 4월 18일부터 8주간 진행한 찾아가는 예술교육 ‘문화편의점’의 7개 강좌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문화편의점은 처인구 역삼동 주민센터, NH농협 용인시지부, 기흥구 흥덕 IT밸리, 구성농협 등에서 실시한 가운데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동화인형 만들기, 연극놀이 등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역 특성과 연령에 맞춰 다양하게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