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의원들은 시 도시계획과장으로부터 충청남도 아산시로 이전한 경찰대학교와 충청북도 진천으로 이전한 법무연수원의 부지 규모 110만㎡ 안의 주요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실내체육관·본관·강당·강의동·도서관 등을 살펴봤다.
용인시의회는 시 집행부와 협의하여 향후 공공기여로 시민이 이용하게 될 산림 20만4000㎡와 문화공원 8만1000㎡의 이용방안과 교통영향평가 등 주변지역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중식 의장은 “경찰대학 및 법무연수원 부지의 뉴스테이 사업은 시민의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하며, 교통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고 있는 만큼 광역교통대책을 수립을 최우선으로 시민의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경찰대학 활용방안 다영한 의겸 수렴을 위해 용인시 출입기자들의 구 경찰대 현장방문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