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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용인시에 따르면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은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주요 관악 연주자로 구성돼 2003년 창단 이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관악 앙상블이다. 특히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관악 파트의 수준 높은 실력으로 더 인정받고 있다.
브라스 특유의 시원한 사운드로 펼쳐진 이날 ‘써머 런치 클래식’ 공연에서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은 헨델의 ‘미뉴에트’ ‘비엔나 행진곡’ 등 클래식은 물론 가스펠 ‘I Will Follow Him’ ‘사랑은’과 ‘도레미송’을 연주했다.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에서 공연되며 내달 28일은 송소희와 함께하는 ‘불후의 극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