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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정오의 문화디저트’···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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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8. 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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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문화디저트
31일 용인시청 로비에서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이 ‘써머 런치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경기 용인시가 문화가 있는 날 ‘정오의 문화디저트’ 공연으로 시청 로비에서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의 ‘써머 런치 클래식’을 선보였다.

31일 용인시에 따르면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은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주요 관악 연주자로 구성돼 2003년 창단 이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관악 앙상블이다. 특히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관악 파트의 수준 높은 실력으로 더 인정받고 있다.

브라스 특유의 시원한 사운드로 펼쳐진 이날 ‘써머 런치 클래식’ 공연에서 웨스턴 브라스 앙상블은 헨델의 ‘미뉴에트’ ‘비엔나 행진곡’ 등 클래식은 물론 가스펠 ‘I Will Follow Him’ ‘사랑은’과 ‘도레미송’을 연주했다.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에서 공연되며 내달 28일은 송소희와 함께하는 ‘불후의 극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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