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법제화’ 6개시 공동추진
경기 용인시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들과 함께 25일 ‘특례시 입법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이찬열·백혜련·김영진·박광온·김진표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수원, 고양, 성남, 용인, 창원, 청주 등 인구가 100만명 이상이거나 100만명 돌파를 앞에 두고 있는 6개 도시가 공동 주관했다.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