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문화예술의 미래를 논하다...문화예술기관 워크숍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용인문화원, 용인예총, 용인민예총과 함께 지난 11~12일 경기창작센터에서 용인 문화공간 발전 방향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용인문화재단은 2012년 출범 이후 용인 문화예술기관과 공동주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으며, 네트워크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용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각 기관들이 함께 추구해야 할 방향성 등에 대한 담론을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