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처인구 생활민원과 ‘봉사의 손길’에 웃음꽃 활짝 핀 요양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2101001279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21. 0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처인구, 생활민원과 직원 요양원 봉사활동 실시
지난 15일 요양원에서 봉사활동하는 처인구 생활민원과 직원 들의 뿌둣한 모습
가을 빛에 젖어가는 용인노인요양원에 연꽃보다 더 아름다운 봉사와 나눔의 꽃이 활짝 피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15일 생활민원과 직원 21명이 백암 연꽃마을 용인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와 말벗을 하고 생필품과 떡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이 가꾸는 텃밭에서 수수 수확을 돕기도 했다.

직원들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기분”이라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