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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심곡서원에서 ‘토크콘서트’ 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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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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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의 시선으로 본 AR과 VR ”
심곡서원 토크콘서트
경기 용인시는 문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 수지구 상현동 심곡서원에서 시민공감 무료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왜 문화유산은 AR과 VR 그리고 드론을 주목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심준용 A&A문화연구소 소장이 강연에 나선다. 심 소장은 문화유산의 시선으로 본 AR과 VR에 대해 소개한다. 드론 강연과 함께 드론촬영과 360도 사진 촬영 체험프로그램이 실시되며 특별공연으로 악당이반의 국악공연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유산이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새롭게 변신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문화유산 활용의 전망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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