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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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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수원시민들, 군공항 이전 위해 팔 걷었다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경기 용인시는 용인청소년수련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100만 도시 용인 여성의 미래’란 주제로 양성평등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여성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여성단체 관계자, 지역여성지도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울 서초구 여성회관 한미라..
경기 용인시 도시공사가 경기도로부터 건설사업관리업 분야의 감리 부문 등록업체로 인증 받아 민간 외부 발주공사 감리가 가능해졌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8월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로부터 관리·감독 능력을 갖춘 기술인력 확보 여부와 자본금 등의 심사를 통과, 민간이 진행하는 외부 발주 공사의 감리 업무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도시공사는 택지개발사업과 도로공사, 하수처리시설 사업 등을 통해 다수의 전..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농번기 경운기 등 농기계 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순찰활동 중 반사지가 부착되어 있지 않거나 퇴색된 농기계 발견시 적재함 뒷면에 반사지를 부착해 주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용인동부경찰서는 노인인구의 교통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노인정 등을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에 교육을 실시하고, 사발이, 이륜차에도 야광 반사지를 부착하며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왕민 서장은 “도·농복합..
경기 용인시 도시의 미관 및 안전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이 줄어들고 있다. 본보는 각 구청별 1개사 독점 수거 운영 체제로 인한 느슨한 수거체제, 상습·반복적인 불법광고물 설치 상위 5개사의 광고주 고발 조치 미흡. 실효성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도입 및 적절한 보상체계, 수거 경쟁체제를 지적했다.
고려시대 김윤후 승장이 몽고의 살리타이를 물리친 용인의 대표 호국 유적지 ‘처인성’이 역사공원으로 조성된다. 경기 용인시는 처인성 역사공원 조성을 위해 기획재정부에 신청한 사업비 39억원이 내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 신규 사업으로 선정 됐다고 5일 밝혔다. 1977년 경기도 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된 처인성은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나, 열악한 주변 환경과 시설부족으로 방치돼 있었다...
경기 용인시 보건소는 중증 임신 중독증 등 고위험 임산부에 대해 입원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조기진통, 분만출혈, 중증 임신 중독증 등을 진단받은 고위험 임산부의 입원진료비가 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90%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어야 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고위험 임산부들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내에 신청서 및..
시에서 운용하는 재난기금을 소유자의 불법 행위로 불거진 화재 진화 등에 사용돼 논란이 된 덕성리 폐목야적장 화재와 관련 ‘법 미준수 행정’이 안전사고 및 시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5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덕성리 폐목야적장 화재는 소유자의 불법 행위 외에 폐기물관리법과 환경부 훈령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의한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용인시의 행정에서 기인된 것으로 확인됐다. 폐기물법에 7..
경기 용인시는 지난 2월 상습·반복적인 불법광고물을 설치하면 광고주를 고발조치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나 실질적인 조치는 각 구청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상습 불법광고물 관련 올해 고발한 실적은 처인구 181건, 기흥구 3건, 수지구 1건이다. 불법광고물의 지난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각 구청 상위 5개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처인구는 35억원 중 18억원(51%), 기흥구는 2..
경기 용인시 문화재단은 시민문화 예술공간인 ‘생활문화센터’에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기획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기획단’은 오는 8일부터 12월까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공간 조성을 포함한 전반적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한다. 또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개인 블로그 및 SNS 활용) 활동을 하게 된다. 보정 임시역사를 리모..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4일 경찰병원에 입원 중인 경찰과 의경대원을 위로 방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국정감사 중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울 송파구 가락동 경찰병원을 찾아 부상으로 입원 중인 의경 6명과 경찰관 3명을 만나 위로금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표창원 의원(용인시 정)은 “국정감사에서 경찰의 잘잘못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살피되, 일선 현장에서 직무를 하다 부상을 입거나 병을 얻어 고..
경기 용인시의회 제211회 임시회 일정이 15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김중식 의장은 마지막 날 ‘옛 경찰대 부지 협약 동의안’ 부결 사유를 강조하면서 “시민들에게 운동장 등 주요 시설을 개방하는 경찰대 부지와 관련한 업무협약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있었다”며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담보하지 않은 채 개발이 이뤄진다면 개발이후 입주할 6000여 세대 등으로 인해 용인지역의 교통난은 더욱 가중돼 그 피해는 고스란히..
4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역 인근 한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현장에 출동한 용인소방서 조사요원에 따르면 화재 요인은 누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인해 소방차·경찰차 10여대가 출동하고 용인시청 주변 일대 도로가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다.
경기 용인시의회 제2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덕성리 폐목야적장 화재와 관련, 시민의 혈세로 모인 재난기금이 소유자의 불법 행위로 불거진 화재 진화 등에 사용돼서는 안된다고 주장이 나왔다. 4일 윤원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성리 야적장 화재는 해당 업체가 시에서 허가받은 허용 보관량의 5배가 넘는 폐목을 보관하다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며 “업체는 2014년부터 비슷한..
경기 용인시는 ‘불법현수막 과태료 강화 효과 미비’(본보 3일자 보도) 관련 불법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수거해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른 과태료 강화 이후에도 거리 곳곳에 분양광고 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이 여전히 나붙고 있어 행정력 강화책이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각 구청..
미국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우호협력 방문단이 지난 30일 경기 용인시와 용인시의회를 방문, 정찬민 시장과 김중식 시의회 의장, 박남숙 부의장 등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3일 용인시에 따르면 방문단은 지난 4월 정 시장이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뉴욕을 방문해 상호교류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질적인 우호협력을 위해 방문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을 대표로 한 방문단 14명은 “뉴욕에 있는 한인 기업이 중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