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백암순대’ 세계 최장기록 도전 ‘성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2401001425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24.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패밀리페스티벌백암순대 기록도전
‘2016 용인 패밀리페스티벌’이 22일부터 이틀간 용인시청 광장에서 3만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용인백암순대만들기 세계 최장기록 180여미터에 만들기에 성공했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인성·배려·존중의 태교를 기반으로한 가족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는 ‘용인패밀리페스티벌’에서 용인의 대표 먹거리중 하나인 ‘백암순대’가 순대 길이 분야 기네스 기록에 시민들이 도전해 180여미터 순대를 만들었다.

관내 백암순대 제조업체에서 약 200m 길이의 순대 껍질과 야채 등 순대 속 재료, 양념 등을 준비하고 200여명의 시민들이 직접 손으로 야채와 양념들을 껍질에 채웠다.

현재 세계 세계 최장기록 순대로 기네스 북에 오른 것은 스페인의 175m이다. 시는 세계기네스 북(영국) 심사기준에 맞추어 행사를 준비했고 심사를 받기 위해 신청을 준비 중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