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엄명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ms1105
추미애 경기지사 '사퇴 촉구' 도민 청원 나흘 만에 2만8000명 돌파
"사재 털어 학교 강당 지어줬더니"…안양 관양중, 독지가 '송덕비' 폐기 논란
경기도의회 "민생 지켜야" vs 경기도 "감액 불가피"…2차 추경 전면전
우정으로 하나 된 2만 경기도민…가평 경기생활체육대축전 성황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23년 만에 가평서 돛 올려…13일까지 열전
급성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증상 발생 후 막힌 혈관을 얼마나 빨리 재개통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리고, 생존하더라도 후유증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대형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이송 과정에서 허비되는 골든타임은 지역 환자들에게 늘 큰 부담이었다. 지난 2006년 문을 연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 심혈관센터가 올해로 개소 20주년을 맞았다. 센터는 지난 20년간 경기 남부 지역..
경기도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생활권 근처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난다. 경기도는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내 3개 시·군에 '무궁화동산'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은 무궁화 323그루를 심어 지난 5월 중순 조성을 마쳤다. 새로 단장한 공간은 주민들의 일상 휴식처이자 무궁화의 역사적 상징성을 전달하는 교육 공간으로 쓰인다. 도는 올해..
최근 OTT 플랫폼에서 '참교육', '음식 조리', '비정규직 노동환경'을 소재로 한 콘텐츠가 대중의 큰 호응을 얻는 가운데, 우리 사회의 소외된 노동 현장을 무대로 끌어올린 연극 한 편이 관객을 찾는다.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극단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연극 '버닝:타오르는 삶'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제4회 창작희곡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은주 작가의 당선작이다. 가정을 넘어 사회..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도시개발공사 가운데 4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공급 모델과 공간복지 확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영 혁신 등이 성과로 꼽혔다. 7일 GH에 따르면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위를 기록해 '나'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했다...
경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난해 5위에서 올해 전국 1위로 올라섰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부터 도민 대상 문화관광 서비스, 재무구조 개선까지 사업 전반의 성과가 평가에 반영됐다. 9일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위에서 4계단 상승한 결과다. 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의 채무가 7조 원 규모로 증가한 핵심 원인으로 '파행적인 세수 추계 프로세스'를 지적하며 시스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9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의 세수 추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수 추계 오차는 2022년을 기점으로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전환됐다. 지방세 세입(본예산 대비 결산 금액 기준) 결손 규모는 2022년 1조 4000억 원, 202..
"국가가 제대로 나서지 못한다면, 국제적 시민 연대를 통해 계속 외쳐야 합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차원의 역사 문제 대응 한계를 지적하며 '국제 시민연대'라는 대안적 역사의식 확산 모델을 제시했다. 추 지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며 "나라가 힘들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당할..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남양주 본점 시대를 맞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경기신보는 6일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에서 시석중 이사장과 임직원, 지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하반기 민생 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달 27일 본점 일부 부서의 남양주 이전 이후 처음 개최된 전략 회의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가 겪는 재정위기의 근본 원인으로 '낡은 지방세제'를 지목하며 현행 세수 구조의 전면적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 기반 유지와 확충을 위해 막대한 재정과 사회적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에도 정작 기업 성장에 따른 세수를 확보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추 지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 재정위기 문제는 낡은 지방세제에 있다"며 "산업 구조는 완전히 달..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장 가운데 최초로 4선 시장에 오른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내 31개 시·군을 아우르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됐다.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아시아투데이와 만난 최 시장은 거창한 정치적 수식어나 개인의 업적이 아닌, 오직 '시민의 매일이 얼마나 편안해지는가'라는 민생 행정에 시정의 중심을 두고 있었다. 최 시장은 "시민들이 건네준 '이제는 시작이 아니라 마무리를 봐야 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폭염 및 한파 대책 일환으로 친환경 스마트 휴게시설 확대에 나섰다. GH는 양주·안성 부지조성공사 현장에 근로자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 휴게공간 'GH 케어스테이션' 3기를 추가 도입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GH 케어스테이션'은 외부 전력 연결 없이도 작동할 수 있도록 친환경 태양광 자가발전 시스템을 탑재한 모듈러 형태의 스마트 휴게시설이..
경기 의왕시가 올해 말 준공을 앞둔 복합문화예술시설의 정식 명칭을 '의왕예술의전당'으로 확정하고 개관 준비에 속도를 낸다. 의왕시는 그동안 가칭으로 사용해 온 '의왕문화예술회관' 대신 시설의 상징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식 명칭 선정 절차를 거쳐 '의왕예술의전당'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연장의 위상과 대외 인지도, 문화예술시설의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직원 선호도 조사 결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심각한 세입 부족과 전임 도정의 불합리한 예산 편성으로 인한 '재정 비상상황'을 공식 선언했다. 추 지사는 "더 이상 위기를 미룰 여력이 없다"며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의 경비 감액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재정 대수술을 예고했다. 추 지사는 5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새로운 공약사업은커녕 이미 진행 중인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경기..
전국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청소년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바른 가치관과 미래 비전을 나누는 배움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4일 성결대학교에 따르면 예성 학생부가 주최하고 예성청소년사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예성 전국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3일간 교내에서 진행된다. 'ReBorn(다시 태어나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들이 또래들과의 교류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신설 학교 6곳의 설립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모두 통과하면서 신도시와 대규모 개발지구의 학교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4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 정기 3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도교육청이 신청한 신설 학교 6곳이 모두 최종 승인됐다. 이번 심사 통과로 고등학교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지역 교육여건이 개선 될 전망이다. 광주지역에는 (가칭)광주2고가 신설돼 지역 내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