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위례~과천선·신분당선 논란에 입장문…"의왕 모든 동 함께 발전"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13일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과 신분당선 연장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지역 균형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부곡동 희생 주장에 대해, 의왕을 남의왕·북의왕으로 나누는 시각에 동의하지 않으며, 고천동, 오전동, 부곡동, 내손1·2동, 청계동이 모두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부곡동이 민선 5·6기와 8기 동안 장안지구, 월암지구, 초평지구, 의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