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아산병원 중입자치료센터 착공…2031년 가동 목표
서울아산병원이 최첨단 암 치료 장비인 중입자치료기 도입을 위한 착공에 들어갔다. 연면적 4만㎡, 지상 12층의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중입자치료센터는 2031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난치성 암환자에게 맞춤형 정밀의료를 실현하고 국내 암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열린 착공식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박성욱 아산의료원장,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송시열 중입자추진단장, 서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