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칼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명과 암
글로벌 기업과 협업으로 우뚝…K패션 몸값 키우는 '젠틀몬스터'
생활가전·렌털브랜드 확장…'밥솥 명가' 쿠쿠의 재도약 순항
'아이 옷이 효자'…신성통상 탑텐, '베이비'로 사업 영역 확장
웅진싱크빅 'KRS 진단 검사' 6만건 돌파…초등 저학년 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침구류 세트 등을 용산구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최윤경 사랑의 열매 지역사업팀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된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용산구 내 취약계층 약 3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독거노인 등 직접 설치가 어려운 일..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경기 전망이 소폭 개선되지만 수도권과 세종시의 경우 침체가 계속될 전망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44.6으로 지난달(37.1)보다 7.5포인트(p)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수는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인 것을 뜻한다. 올해 5월부터 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가다 이달 수도권과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회복됐다. 강..
두산건설은 지난 8일 광주 서구 빛고을에코에너지발전소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두산건설 이대식 본부장 등 약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여했다. 연료전지 발전은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이용해 연료의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와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장치이다. 미세먼지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이 발생하지 않아 진정한 의미의..
현대건설과 동반성장위원회는 현대건설 협력 중소기업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협력사에 △공급원가 변동에 따른 하도급대금의 조정 △마감 후 10일 내 지급 △현금 또는 상생결제시스템을 활용한 대금 지급 등 3가지 원칙을 준수할 계획이다. 또한 건설업의 특성에 부합하는 양극화 해소 상생협력 모델을 도입하고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에 총 1700억원 규모의 임금·복리후생..
대우산업개발은 제주도에서 '이안'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이안 더 프리미스 노형'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약 1만1000㎡ 규모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6개동으로 조성된다. 총 80가구로 전용 69㎡ 타입과 전용 154㎡ 타입으로 구성됐다. 4베이 구조로 통풍과 개방감이 우수하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보조주방 등으로 공간효율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노형동에 위치해..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하나금융그룹 공동 직장 어린이집 시공으로 '2022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9월 삼진제약 마곡 연구센터 시공으로 '제40회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다시 한 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나금융그룹 공동 직장 어린이집은 지난 2021년 8월 인천 청라 하나드림타운 내에 준공됐다. 설계를 맡은 이손건축건축사사무소는 종이접기를 하면..
요진건설산업은 자회사 와이씨앤티가 지난 8일 서울 구로구로부터 성실·모범 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표창 수여식에는 최지원 와이씨앤티 대표이사와 문헌일 구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와이씨앤티는 구로구로부터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0년부터 구로디지털단지 내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을 운영해온 와이씨앤티는 지난 2019년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태영건설이 강원 고성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의 1순위 청약에 고성지역 역대 최다 접수 건수인 2632건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7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632명이 접수해 평균 3.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161㎡P(펜트하우스) 타입으로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부 타입의 경우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2022년 하반기 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 용역 입찰 공고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내년 1~7월 중 준공되는 주택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입찰 대상은 6개 권역, 43개 단지(2만5422가구)다. 발주금액은 103억원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기준 업태를 서비스(업)으로 사업자 등록하고 공동주택 품질점검, 입주지원·하자관리까지의 업무를 수행한 용역..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불리는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남2구역 재개발' 시공권이 대우건설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롯데건설의 고발, 14층에서 21층으로 올리는 설계로 인한 서울시와 협의와 이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 상향 조정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이 갈 길이 멀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한남2재정비 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5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대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한남 써밋' 브랜드..
내년부터 소규모 교량·터널이라도 준공 후 10년 이상이면 반드시 반기별로 안전점검을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 1종(대형)과 2종(중형) 시설물은 일정 규모 등을 충족할 경우 관리주체가 반드시 정기안전전검을 해야 한다. 하지만 3종(소형)인 소규모 교량과 터널은 광역지자체장 등 지정권자가 별도 지..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는 지난 7일 부산사하경찰서·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 합동으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물류 거점지역 중 하나인 감천항 중앙부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은 야간운행의 안전을 위한 후부반사지 배포·부착,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 배포 등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우회전 시 교통섬 지날 때 일시정지하는 차량이 10대 중 3대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34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우회전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시정지한 비율이 교통섬이 있는 경우 31.7%의 비율을 차지했다. 일반교차는 47.6%에 그쳤다. 전체 운전자 10명 중 7명이 교통섬 일시정지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셈이다. 일반형 신호교차로에서는 10명 중..
한국건설산업연구원과 한국주택협회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위기의 주택시장 : 진단과 대응'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허윤경 건산연 연구위원과 이태희 부연구위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각각 '현 주택시장 진단과 정책 대안', '정부의 주택공급정책 평가 및 제도개선 사항 : 서울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후 이용만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해군본부는 8일 LX공사에서 '스마트 지하정보관리체계'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기지 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한 전산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