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본격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주도 최초의 쪽방촌 정비사업으로 열악한 쪽방거주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쪽방거주자, 신혼부부, 청년 등에게 서울 도심 역세권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LH, 서울 영등포구, S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쪽방거주자를 위한 임대주택 370가구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