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태풍 힌남노 북상에 비상근무 돌입
국토안전관리원은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인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 3층 재난안전상황실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수교·비탈면, 진단 현장·전담 시설물, 건설·지하, 건축물, 청사 상황반 등 분야별 상황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상황실은 기상과 사고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권역별 지사의 비상 대기자를 출동시켜 초동 대응에 나선다. 세부 대응이 필요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