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설계, 시공, 감리간 견제로 후진국형 안전사고 방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후진국형 건설 안전사고를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자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설계, 시공, 감리간 상호견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또 "동절기를 맞아 철도, 도로, 항공, 건설 등 각 분야별 안전취약 요소를 점검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취약요인별 맞춤형 대책으로 OECD 선진국 수준의 교통안전도 확보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