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상우 국토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개최…전관 특혜 등 쟁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001001235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2. 20.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05)(사진)_국토교통부_장관_후보자_첫_출근_-_4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5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길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국토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박 후보자는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토교통부에서 주택·토지 정책 분야의 직책을 맡았으며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역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서를 통해 "국토·교통 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국민 주거 안정 등 당면 현안 해결에 기여한 국토·교통 행정의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박 후보자가 국토부 관료 출신으로 국토·정책 분야 전문성이 입증됐다며 정책 검증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야당은 박 후보자를 상대로 논란이 되고 있는 다운계약서 작성, 전관 특혜 의혹 등을 집중 질의할 예정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