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수품 공급량 1.4배 확대 ‘설 명절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품 공급 확대, 알뜰 소비정보 제공 등 ‘설 명절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을 내달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배추, 무,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등 10대 성수품 공급량을 설 전 2주 동안 평시 대비 1.4배 확대한다. 채소·과일은 정부 비축물량과 농협계약재배 물량을, 축산물은 농협 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