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10대 성수품 공급량 1.4배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가 10대 성수품을 확대, 공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4일 황금돼지 해인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설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10대 성수품 공급량을 대책기간 중 평시대비 1.4배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10대 성수품은 배추, 무, 사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다. 과일의 경우 중·소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