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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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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10일 생산적인 회의 문화 조성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 개최하던 ‘주간업무회의’를 ‘금요일’로 변경한 후 업무 효율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주간업무회의를 지난 4월 13일부터 금요일로 바꾼 이후 8개월 동안 주말에 초과 근무 직원 비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의 담당자의 주말 근무 비율은 3분의 1가량(28.5%) 크게 줄어 직원..
해양수산부는 10일 해양환경공단,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와 함께 국내 최초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매부리바다거북의 인공번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매부리바다거북은 구부러진 부리가 매의 부리를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주로 열대해역에 서식한다. 한국 남해안까지 간헐적으로 회유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매부리바다거북은 남획과 산란지 훼손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급감해 관련 협약에 따라 상업적 거래가 엄격히 제한돼..
경제수장에서 물러나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청년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며 소회를 밝혔다. 김동연 부총리는 10일 이임사에서 “감사한 줄 알고, 물러날 때를 아는 공직자가 됐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을 이룬 것에 감사하다“면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무거운 마음이 남아 있다. 아직 많은 국민들의 삶이 팍팍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실직의 공포와 구직난에 맞닥뜨..
◇과장급 전보 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산업경제과장 이율범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과장 박륜민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장 유 호 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과장 정희규 수자원정책국 수자원정책과장 김원태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팀장 이주창
해양수산부는 9일 갯벌생태계를 훼손하는 갯끈풀의 확산을 막아 갯벌의 생태적·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갯끈풀 중기 관리계획(2019~2023)’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해해양생물인 갯끈풀은 갯벌 내에서 빽빽한 군락을 이뤄 빠르게 번식하고, 파도의 힘을 약화시키고 미세 퇴적물을 침전시켜 갯벌을 육지로 변화시켜 ‘갯벌의 파괴자’로 불린다. 이로 인해 게를 비롯한 저서생물과 칠면초 등 한국 토착 염생생물..
해양수산부는 오는 10일 ‘2018 수산물 수출유망상품화사업’의 최종 성과평가회를 개최해 새롭게 개발한 수산물 수출유망상품의 수출 성과를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2월부터 ‘2018 수산물 수출유망상품화사업‘을 추진해 수출유망상품 개발부터 현지 시장조사 및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마케팅까지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사업 지원대상은 양꼬치맛 조미김, 어묵면으로 만든 스파게..
◇실장급 승진 전보 자연환경정책실장 송형근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동진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예산(기금 포함) 총지출 규모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5조1012억원보다 784억원 증액한 5조1796억원으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6조458억원에 비해 1338억원(2.7%) 증액된 것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해양관광 활성화와 수산자원 회복 및 항만·어항 건설 예산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수산·어촌 분야는 지난해 대비 4.1% 증가한 2조..
환경부는 2019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에서 7조8489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은 지난해(6조3906억 원) 대비 5349억원 증액(8.4%)된 6조9255억원, 기금의 경우 지난해(9274억 원) 대비 32억원 감액된 9242억원으로 결정됐다. 이와 관련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830억원, 수소연료전지차보급 611억 원, 4..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 농식품부 소관 예산 및 기금 총지출 규모가 14조6596억원으로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정부 예산안 14조6481억원 대비 115억원, 지난해 예산(14조4996억원) 대비 1600억원(1.1%) 증액된 것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불용이 예상되는 예산을 재해?재난 대비 등 필요한 분야에 재분배해 내실있게 보완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노..
동절기로 본격 들어서면서 대설·한파 등 겨울철 각종 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겨울철 대설·한파·강풍 등에 따른 농작물·농업시설물·가축 피해 발생으로 농업인이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겨울철 농업시설은 2014년 91ha, 2015년 462ha, 2016년 144ha, 2018년 1~3월 680ha로 최근 5년간 2017년을 제외하고 매년 피해를 보았다...
◇본부장 기획본부장 박평록(기획조정실장 겸직) 유역물관리본부장 이준근(통합물관리처장 겸직) 글로벌협력본부장 김용명 강원본부장 박도수 금강본부장 김세종 경남부산본부장 조홍영 ◇부서장 조직문화혁신실장 김상렬 홍보실장 윤재찬 기획조정실 전략기획단장 정승용 기술기획처장 김수근 기술지원처장 정영래 K-water연구원 연구지원처장 채효석 K-water연구원 물순환연구소장 강기호 설계처장 한성용 구미사업단장 백인노 부산에코델타시..
농협중앙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농협의 종합청렴도는 전년 대비 0.2점 상승한 8.86점으로 공직유관단체 Ⅱ유형 내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영역의 점수도 모두 전년대비 상승했으며, 2004년 평가를 처음 받기 시작한 이후 역대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외부인이 평가..
환경부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를 완전개방 이후 관측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승촌보는 올해 3월 20일부터 점진적으로 개방해 4월 6일부터 완전 개방상태를 유지하다 수막재배가 시작되는 기간인 11월 15일부터 목표수위(E.L 6.0m)까지 회복됐다. 죽산보는 작년 6월부터 부분 개방한 이후 올해 10월 31일부터 완전개방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수장 가동이..
환경부는 6일 BMW코리아가 국내 수입·판매한 ‘미니 쿠퍼’ 차량에 대해 제작차 인증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 약 5억30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인증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차량은 2015년 판매된 미니 쿠퍼(MINI Cooper)와 미니 쿠퍼 5 도어(MINI Cooper 5 door) 등 2개 모델이다. 이들 차량에는 배출가스 관련부품인 ‘정화조절밸브’가 2014년 최초 인증 획득 당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