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인치 클러스터 및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
고객 선호도 높은 안전·편의 사양 기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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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 모닝은 LED 맵램프와 운전석 무릎 에어백 적용, 10.25인치 클러스터 추가,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 도입 등 안전성과 실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경차의 경제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제 운전자가 자주 체감하는 편의성과 감성 품질을 강화했다.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를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은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실내 고급감을 높였다.
전 트림에 LED 맵램프를 적용해 야간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LED 특유의 밝고 깔끔한 색감 덕분에 실내 고급감을 높이는 효과도 낸다. 경차에도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기대하는 시장 요구에 맞춰 1.0 가솔린 승용 모델 전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에어백 추가로 더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다.
실내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변화도 눈에 띈다.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해 정보 시인성과 첨단 이미지를 강화했다.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은 산뜻한 분위기와 고급감을 동시에 구현한다.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다. 1.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차를 선택할 때 가격 뿐 아니라 안전 사양, 실내 품질, 디지털 경험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기아 The 2027 모닝은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유지하면서 탑승자가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부분의 만족도를 높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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