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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한미훈련 반발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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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6. 03. 14. 13:59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이 시작된 9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차량이 세워져 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 현실적인 위협을 시나리오에 반영해 이뤄진다. /연합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1월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47일 만에 발사이며, 올해 들어 3번째다.


한미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진행 중이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무력시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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