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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 대상 역량 강화 특강 △권역별 1대 1 실전 면접 지도 △자체 제작 제시문 기반 면접 △의예과 다중 미니면접(MMI) 모의 면접 △2025 찾아가는 서류 기반 면접 지도 △AI 기반 '경북진학온(ON)' 운영 등 학생 맞춤형 실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제시문·MMI 면접에선 경북진학지원단 교사들이 직접 문항을 제작하고 면접관으로 참여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한다.
'찾아가는 서류 기반 모의 면접'은 대면상담실이 없는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형 지원을 실시해 지역 간 진학격차를 완화하려는 것이다.
곧 선보일 AI 면접 플랫폼 '경북진학온'은 학생의 생활기록부와 지원 대학 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면접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시스템으로 면접 준비의 실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접 경험이 부족한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진학 지원 플랫폼을 더욱 완성도 있게 발전시켜 학생의 미래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워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