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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거킹 매장에 설치된 아침 메뉴 홍보 현수막과 입간판 사진이 공유됐다.
홍보물에는 "신속 버거킹 아침식사 됩니다"라는 문구가 검은색 글씨로 적혀 있다. 흰색 바탕과 단순한 서체를 사용한 디자인이 기사식당이나 국밥집 간판과 비슷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쇼핑백에도 동일한 문구가 인쇄되어 소비자들에게 나가고 있다.
이를 본 이용자들은 "폰트까지 기사식당 스타일", "버거킹에서 해장국 팔 것 같다", "'함바'거", "국물을 내와라", "국밥집에서 훔쳐와서 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마케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렇게 명확한 게 어디 있냐", "기획한 사람 천재", "마케팅팀 보너스 줘라", "단순한 마케팅인데 신선하게 느껴진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버거킹은 최근 크루아상위치 등을 포함한 메뉴를 출시, 아침 시간대 메뉴 판매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