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10.29 ‘이태원참사 3주기’ 추모 사이렌 울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28010011096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5. 10. 28.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9일 광화문광장 '이태원참사 3주기 기억식'
행안부 요청에 오전 10시29분부터 1분간 추모사이렌
[포토]이태원 참사 합동감사 발표하는 김영수 국무조정실 1차장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지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합동감사 결과 관련 브리핑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박성일 기자
서울시는 2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이태원참사 3주기 기억식' 시작에 맞춰 오전 10시 29분부터 1분간 추모사이렌을 울린다.

28일 시에 따르면, 추모사이렌은 희생자를 기리고 시민들이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전역에서 동시에 울릴 예정이다.

시와 행정안전부는 시민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와 29일 오전 9시 두 차례에 걸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행안부는 이머전시 앱(Emergency Ready App)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모 사이렌 울림을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25일 광화문광장에서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가족 협의회, 시민대책회의,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시민추모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